2022.01.12
주인공 소녀가 잠이 들려고 하는데 벽에 못 보던 문이 하나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알고보니 그 문은 각종 동물들이 들어있는, 동물원과 같은 곳으로 향하는 문이었지요. 그 곳에 있던 동물들은 모두 소녀의 방에서 잠을 자고 싶어해서 소녀는 동물들을 하나씩 자신의 방에 데리고 와서 잠들어요. 일러스트도 넘 귀엽고 재미있는 상상을 가득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도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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