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2.11.02
George and Martha는 한국에서 많이 알려지지는 않은 것 같은데, 굉장히 위트가 있고 특유의 감성이 있어요. 두 남녀 하마 캐릭터가 참 순수하고 귀여운데, 서로 소소하게 속이거나 장난을 치지만 전혀 해롭지 않고 무해한 이야기입니다. 저희 아이는 이제 잔잔한 이야기가 슬슬 재미 없을만한 나이인데도, 둘의 우정이 귀여운 것인지 너무 좋아하며 한 숨에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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