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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3
파리에서 존경을 듬뿍 받고 있는 아나톨에게 위기가 다가왔지요. 그것은 바로 자신이 일하고 있는 치즈 공장에 무시무시한 존재가 들어오게 되었는데, 그는 바로 다름아닌 쥐의 최대의 적 고양이었던 것이지요. 해당 시리즈는 프랑스 느낌이 다분히 느껴지는 시리즈였어요. 프랑스 소재도 많이 찾아볼 수 있었고, 분위기가 프랑스 느낌을 주어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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