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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4.10.16
오래된 크리스마스 영화 한편 보는것 같이 보면서 가슴이 뭉클하고 따뜻해 지더라구요.
시같은 글에 살짝 올드하지만, 따스한 그림이
성탄시즌에 너무 잘 어울리는 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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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1
Cd를 통해 내용을 쓴 시인인 작가의 음성으로 직접 내용을 들어볼 수 있는데요.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 낭송할 시로 여러 고난과 재난속에 refugee같은 우리 삶속에 가장 필요한 것이 peace라고 생각해서 썼다는 소개가 인상적이네요. 캔버스에 유화와 천을 써서 그린 그림은 질감이 잘 느껴지고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종교와 인종을 뛰어넘어 peace로 하나가 되는 크리스마스의 평화를 잘 담아내고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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