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2.06.13
학교 가기 전날 부터 학교 가는 첫날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아이의 설레이는 감정 등 공감 형성대가 있어 보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생각하는것 보다 잘 적응 하지만 부모들은 항상 걱정이 앞서는... 읽어 주다 보면 괜시리 입학때 생각도 나면서 마음이 뭉클해지고 어른들 한테도 많은걸 느끼게 해주네요~
첫 기관이나 학교 가는 아이들 읽어 주면 좋을꺼같아요
아이의 설레이는 감정 등 공감 형성대가 있어 보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생각하는것 보다 잘 적응 하지만 부모들은 항상 걱정이 앞서는... 읽어 주다 보면 괜시리 입학때 생각도 나면서 마음이 뭉클해지고 어른들 한테도 많은걸 느끼게 해주네요~
첫 기관이나 학교 가는 아이들 읽어 주면 좋을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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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3.31
유치원에 처음 가게 되는 아이들과 부모들의 마음을 그린 도서입니다. 오히려 아이들보다 엄마와 아빠가 더 떨려하는 모습이 잘 표현되었어요. 부모들이 교실 밖에서 긴장하며 서있는 모습과 유치원에 잘 적응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인상깊네요. 아이도 공감을 잘 하며 읽었어요. 전체적으로 내용이 조금은 딱딱하기도 (?) 하지만 신학기를 준비하며한 번쯤 읽어보면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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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8.30
아이를 어린이집에 처음 보내던 날이 떠오릅니다.
아이도 엄마도 떨리던 몇해전 그 전날 밤.
10분 떨어지던것도 힘들던 때가 있었는데 어느순간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과 잘놀면서 어린이집에서 행복한 웃음을 짓게 되었더라구요.
이책은 그런 마음을 시간순으로 잘보여주는 듯 해요.작가의 다른책도 사달라하는데 다 아직 입고가 안되어 있네요. 어서 입고가 되어서 아이랑 읽고싶어요.
아이도 엄마도 떨리던 몇해전 그 전날 밤.
10분 떨어지던것도 힘들던 때가 있었는데 어느순간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과 잘놀면서 어린이집에서 행복한 웃음을 짓게 되었더라구요.
이책은 그런 마음을 시간순으로 잘보여주는 듯 해요.작가의 다른책도 사달라하는데 다 아직 입고가 안되어 있네요. 어서 입고가 되어서 아이랑 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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