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3
Jackdaw는 갈까마귀네요. Jackdaw saw라고 제목부터 라임되더니 Julia Donaldson책 답게 각 페이지마다 라임이 나오고 닉샤렛 작가의 밝고 경쾌한 그림이 어우러져 읽는 맛을 더해주지요. 이 책은 줄리아 도널드슨 작가가 deaf children들과 함께 쓴 책답게 sign language를 통해 스토리를 풀어가고 있어요. 자신의 파티에 초대하기 위해 부지런히 여기저기 날아다니는 까마귀는 계속 이마를 만지며 여러 동물들이 보여준 수화를 알아차리지 못해서 먹구름 속으로 날아들게 됩니다. 마지막에 수화를 몇가지 설명해 주는데 이 동작은 danger를 의미하네요.
0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줄리아도널드슨 과 닉샤렛 조합이라 기대하며 샀어요~ Jckdaw 가 다들 파티에 오라며 초청하죠! 그런데 동물들이 몸짓을 하나씩 해요~ 그게 수화를 하는 거더라구요. 신선했어요. 음원으로 만들어져도 참 좋겠다 싶어요.
0
신고
2022.06.12
닉세렛책을 좋아하는 집인데요 홈피에서 보고 크기와 사이즈에 반에서 일단 골랐어요 ㅎㅎ 캠핑을 자주가는 집이라 .. 내용을 살짝 보면 잭도우는 모든 친구들이 자신의 생일에 오기를 바라지만 그가 초대했을때 동물들은 머리만 긁적이고 있었데요 친구들의 행동은 뭘 의미하는걸까요? 운좋게도 갈색 부영이가 힌트를 주며 문제를 해결해갑니다.우정과 수화에 관한 책입니다. 책으로 보기힘든 수화라 깜짝 놀랬어요
0
신고
구매도서
2021.09.25
초대장 보내는 새의 모습을 보고
다양한 동물들이 나와서 한장한장
볼거리 많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책 읽고 초대장도 만들어보고 즐겁게 읽었습니다
한번쯤 읽어도 좋을 책인 것 같아요~
다양한 동물들이 나와서 한장한장
볼거리 많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책 읽고 초대장도 만들어보고 즐겁게 읽었습니다
한번쯤 읽어도 좋을 책인 것 같아요~
0
신고
구매도서
2020.09.24
잭도우가 친구들을 파티에 초대하게 되는데요, 친구들이 하나같이 머리만 긁적이고 있네요.
그러다, 잭도우가 thundercloud를 만나게 되네요. 부엉이친구의 도움으로 친구들이 왜 머리를 긁적이고 있었는지 알게 되고, 파티를 하며 끝나는 이야기인데요.
아이와 청각장애인에 대해 이야기도 나눠볼 수 있고요, 워니는 5살이라서 아직 청각장애인들에 대한 의미가 온전히 와닿지는 않지만, 참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지루해할 줄 알았는데, sign language라는 부분이 신기했는지 자기전까지 4번 같이 읽으며 책에 있는 수화를 같이 연습해봤어요.
2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