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4.01.30
네셔널 지오그라피 포 키즈 시리즈에서 3번째로 선택한 책입니다. 어쩌면 익숙한 육지동물이기에 전문적인 단어도 어렵지 않게 추측하며 읽어내려갈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요. 실사사진만으로도 어떤 내용인지 파악이 쉬워서 높은 ar지수에 비해 읽기 수월하고 사전삼아 읽게 할 수 있는 책이예요. 동물에 대한 이해가 충분한 상태라면 전문적인 단어로의 확장이 참 쉽게 이루어지겠구나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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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4
빅북 시리즈는 논픽션 책으로 아이가 어렸을 때 구입했던 시리즈입니다. 하드커버에다가 나름 큰 판형으로 되어있어 가격대가 비싸게 책정되었는데, 막상 책을 받게되면 비싼 만큼 사진의 화질도 고화질인데다, 아이가 호기심을 가질만한 여러가지 내용들을 가지고 있어 가격대비 효용이 높다는 생각을 갖게 될거에요. 판형이 커서 사진 보기에도 좋았던 시리즈입니다. 해당 시리즈 전부 다 잘 봤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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