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01
저도 어렸을 때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시리즈가 베이비시터 클럽 시리즈였는데, 지금까지 살아있는 것을 보면, 그것도 이제는 티비 시리즈로 제작된 걸 보면 지금도 역시나 그맘때 여자아이들의 마음을 저격하는, 공감거리가 많고 흥미로운 소재들인가 봅니다. 그래픽 노블 시리즈의 경우 만화책과 같은 형식인지라 영어에 부담이 있는 아이라면 조금더 가볍고 쉽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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