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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7
집에 shark in the park 가 있어서 유투브에 읽어주는 영상 찾다가 요 시리즈도 발견
가을에 들어서는 요즘 계절적으로 딱인거같아서
세트로 구입.
아이랑 즐겁게 읽을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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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7.30
그림체에 개성이 또렷해 아이가 그림을 딱 보자마자 팬츠랑 데이지 책이랑 같은 사람이 그린 걸 단번에 알아봅니다. 글밥이 적지는 않지만은 책의 내용은 심플한데, 저는 이런 식으로 텍스트의 패턴이 반복되어 기억하고 학습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책을 선호하는 편이라 이 책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6, 8세 아이들은 관심과 흥미를 그리 많이 갖진 않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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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1.30
닉샤렛 책들을 보다가 이책도 구입하게 되었어요. 망원경으로 보이는 세상에 상어처럼 보이는 형체가 나타나고 상어라고 외치지만 알고보니 다른거였다.. 이런 스토리 전개에요. 아이들과 뭘까 유추해보며 보는재미가 있구요 휴지심으로 망원경 만들어 shark in the house 등등 변형해서 외쳐보며 놀이를 했더니 금새 따라 얘기하네요. 종이에 구멍내어 상어가 보이는것처럼 그려주고 사실은 뭐였을까? 그려보기 독후활동도 재밌게 했습니다. 책 한권으로 많은 재밌는 시간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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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5
믿고 사는 닉샤렛이에요.

이 시리즈 다 재미있는데 그 중 Shark in the Park on a Winday Day!가 가장 핫한 반응이었어요.

Shark in the Park는 내용이 반복되니까 적응단계에 음독으로도 좋아요.

이 시리즈의 매력은 구멍이에요.

Shark in the Park랑 Shark in the Park on a Windy Day!는 둘다 만원경으로 보면서 상어로 착각하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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