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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0
여러 음식들을 만드는 장면들을 코믹으로 담고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제 아이의 경우 여러 음식들을 구경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그래서인지 해당 책도 바로 취향저격을 했던 책이기도 했어요. 라자냐부터 신기한 요리들의 모습을 보면서 요리하고 싶어하는 욕구가 막 늘어나는 것 같더라구요. 영어가 많이 쓰여있지 않고, 코믹으로 음식 만드는 과정이 그려져있어 일러스트 구경의 의미가 더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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