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7
데이비드 왈리암스는 제2의 Roald Dahl이라고 불릴 정도로 필체가 정말 재미있으면서 술술 읽히는 스타일의 글을 쓰시는 작가님이시지요. 그는 소설책들로 유명한데, 그의 그림책 역시 소설책들 못지 않게 유머가 넘쳐나고 여기저기 빵빵 터지는 장면들이 많아요. 그림도 소설책에서도 합작을 한 Tony Ross와 함께 해서 일러스트들이 작가님의 글과 딱 맞아떨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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