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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작가 Patricia MacLachlan의 Watiting for the Magic 읽고 아이가 특별히 구입해달라고 부탁한 책이에요. 소설을 좋아하는 아이는 무지개, 동물, 하늘, 부드러운 파스텔톤의 표지는 무조건이네요. 서정적인 이야기가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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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0
강아지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잘 읽을 책입니다.
이 작가님 책들은 대체로 순한맛이 많은 것 같네요.
엄청 흥미롭고 재미있다기 보다는 잔잔하게 술술 읽기 좋다네요.
소설 진입하는 친구들이 접하기 편한 레벨이에요
이 작가님 책들은 대체로 순한맛이 많은 것 같네요.
엄청 흥미롭고 재미있다기 보다는 잔잔하게 술술 읽기 좋다네요.
소설 진입하는 친구들이 접하기 편한 레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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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3
조와 앨리스 자매의 아버지는 수의사이고, 엄마는 구조된 강아지들을 임시로 보호해주는 일을 합니다. 그래서 자매의 집에는 항상 하얀 털이 날려요. 자매의 옆집에 부모의 불화로 말을 하지 않는 필립이 이사를 오게 됩니다. 강아지들과의 유대 관계와 이웃의 따뜻한 배려 속에서 필립은 결국 마음을 열게 됩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앵무새도 웃음을 줍니다~ 잔잔한 감동이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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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1
잠수네 추천책인데 도서관에 없어서 구입해봤어요. 동물을 좋아하는 초6 남자라서 사봤는데 잔잔한 이야기라고 하네요.
동물들이 말하는 내용인데, 말하는 동물수가 많아서 헷갈렸다고 별 하나를 빼겠답니다^^;;
품절이어서 몇주 기다리다가 입고알림 떠서 구매했어요.
챕터북에서 벗어나서 이제 이런 소설류로 들어가기에 좋네요.
동물들이 말하는 내용인데, 말하는 동물수가 많아서 헷갈렸다고 별 하나를 빼겠답니다^^;;
품절이어서 몇주 기다리다가 입고알림 떠서 구매했어요.
챕터북에서 벗어나서 이제 이런 소설류로 들어가기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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