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6
뉴욕 플라자 호텔에서 살고 있는 엘로이즈가 이제 세련된 도시인 낭만의 파리를 가는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책 내용이나 단어가 다소 어려운 면이 있어서 너무 어린 연령의 아이가 읽으면 재미없을 수가 있어요(이해도 어려울 수 있구요). 그러나 그림만으로도 감상하기 좋은 책이기도 합니다. 작가 특유의 세련된 스타일의 일러스트를 구경하는 것도 큰 재미 중 하나입니다. 저도 즐겨읽은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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