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8
사과 한 개를 가지고 이렇게 다양한 생각을 해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어느 날 테이블에 놓여있는 사과를 발견한 아이는 사과가 사실은 사과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펼치기 시작하는데요. 사과는 다양한 생명체를 품은 알이 되기도 하고 외계인이 사는 작은 소행성이 되기도 하는 등 흥미로운 상상이 가득차 있습니다. 사과 family의 다양한 모양과 이름들도 흥미롭네요. 이제 이 사과가 왜 여기있는지 한참 상상을 펼치던 아이는 결국 사과를 맛보며 끝이 납니다. 익숙한 소재로 사고의 확장을 하게 해주는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만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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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3
이 책은 영어로도 한국어로도 꼭 읽어보라고 애기하고 싶은 책중의 하나이다~~ 이 작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영어로 이렇게 번역되었을것 같다고 추측해 보는 놀이로도 재밌었던 책이다. 친근한 소재를 기발한 생각들로 인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줄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우리집에서는 아이가 아직도 소장하고 싶은 책이라며 고이 간직하고 있는 책중에 하나라서 꼭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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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2.24
이 책 대박책 중에 대박이예요. 원래 요시타케신스케 작가님 책을 좋아해요. 한글책으로 이미 열번 넘게 읽었던 책인데~ 영어책이 있더라구요. 웬디에 설마 있으려나 하고 찾아보니 이거말고도 몇권 더있어서 바로 구입했어요. 글밥이나 단어 수준은 좀 높은데. 일단 내용을 다알고. 또 그림이 워낙 내용이해를 도와주니까. 어렵지않게 죽죽 읽어나가네요. 아직 쉽게 이정도 수준 책을 읽을 실력이 안되지만~ 잘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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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인 제가 보아도 구석구석 보는 재미가있어요. 이작가책은 읽은뒤에는 똑같이 따라하면서 말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