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제가 먼저 권유하지 영어책을 먼저 막 사달라지는 않는데 이 책은 같은 시리즈인 tales of bunjitsu bunny를 읽더니 사달라고 조르더라구요.
내용이 너무 재밌으면서 글밥이 자기한테 딱이라고 하면서요. 엄마가 봐도 100페이지가 넘는데 페이지당 넉넉한 글씨로 6,7줄 정도에 재밌는 삽화가 같이 들어가 있어 약간 만화책같은 느낌도 들긴해요. 하지만 만화는 아니고 무도인같은 토끼의 재밌는 이야기에요. 제일 뒤에는 토끼 얼굴 접기도 있어서 재밌게 따라해봤네요~
내용이 너무 재밌으면서 글밥이 자기한테 딱이라고 하면서요. 엄마가 봐도 100페이지가 넘는데 페이지당 넉넉한 글씨로 6,7줄 정도에 재밌는 삽화가 같이 들어가 있어 약간 만화책같은 느낌도 들긴해요. 하지만 만화는 아니고 무도인같은 토끼의 재밌는 이야기에요. 제일 뒤에는 토끼 얼굴 접기도 있어서 재밌게 따라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