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2
아직도 달력에 크리스마스부터 동그라미를 쳐놓는 우리 아이가, 올리비아 시리즈 중에서도 더 많이 봤던 책이에요. 올리비아는 두근거리는 마음부터 초저녁부터 산타클로스를 기다리는데, 아빠가 벽난로에 불을 피우려고 하자, 올리비아가, 산타를 구워먹을 생각이냐고, 왜 그러냐며 뭐라하는 부분에서, 올리비아의 순진한 마음이 보여서 더욱 귀여웠어요..^^ 아이들이 잘 볼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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