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4.08.02
초2남자아이에게 있어 가장 베스트인 원서을 꼽으라고 한다면 빅네이트가 꼭 들어가요. 번외편들도 나오고 있어 나올때마다 저희아들이 사달라도 해서 사주고 있어요. 주인공인 네이트가 학교생활을 하면서 갺은 이야기들이 적혀 있는데 공감이 되서 그런가 애정하눈 책이에요.내용이 유머스럽기 때문에 페이지도 200페이지가 넘어가기 때문에 장수를 늘리기에 적합한것 같아요.
0
신고
2020.08.03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39주간이란 대 기록을 세운 빅네이트...오랜 기간 베스트셀러인지라 무척 기대가 됐는데, 실제 책을 보니, 작가만의 개성이 물씬 드러나는 재미있는 책이라, 인기가 있을만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무엇보다 중간중간에 만화가 짤막하게 나오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점이 독특한데요... 만화 그림도 마음에 들고 재미있다 싶더니만, 작가인 링컨 퍼스가 원래 만화가이자 작가라고 하네요.. 그 장점이 그대로 드러나는 책이에요... 다른 책들과 달리, 글과 그림을 한명이 쓰니까 작가의 의도대로 캐릭터가 정확하게 나와서 글에 딱 들어맞는 캐릭터들의 그림이, 보는 묘미를 더하고요... 네이트는 공부를 좋아하지 않고 말썽을 피우고, 호기심이 많고, 장난을 잘 치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말썽꾸러기 남자아이에요... 모범생인 누나가 마냥 싫고 부담스러운 네이트... 바로 이 네이트의 관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초등학교 고학년인 남자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책이에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