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10.10
아이와 함께 몸을 움직이고 동물 흉내를 내면서 읽을 수 있어 재미있어요. 책에 나오는 동작이나 소리를 직접 따라 하는 걸 좋아해서 더 즐겁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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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4.24
닛샤렛의 그림이라면 거의 무조건 사달라고 하는 편이예요
많은 아이들이 닛샤렉을 좋아하듯 내용도 보기 전에 무조건 사줘!!
이 책은 그래도 글밥이 좀 있는 편입니다.
(글은 줄리아 도날슨입니다 둘의 조화가 참 좋지요)
그럼에도 그림과 잘 조화가 되어있고
글의 패턴 반복이 많아요 시형식으로요.
아이도 소리내어 읽어보니 재밌으니 그렇게 자주 하더라구요
그래도 책에 글이 꽤 많으니 자주는 보지 않는데 가끔 꺼내 읽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닛샤렉을 좋아하듯 내용도 보기 전에 무조건 사줘!!
이 책은 그래도 글밥이 좀 있는 편입니다.
(글은 줄리아 도날슨입니다 둘의 조화가 참 좋지요)
그럼에도 그림과 잘 조화가 되어있고
글의 패턴 반복이 많아요 시형식으로요.
아이도 소리내어 읽어보니 재밌으니 그렇게 자주 하더라구요
그래도 책에 글이 꽤 많으니 자주는 보지 않는데 가끔 꺼내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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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2.09
Nick Sharratt님의 책을 보면 책의 내용도 재밌지만 각 페이지에 있는 그림을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이 책이 그리 어려운 책은 아닌데 어린 아이가 보기에는 글밥의 양이 많아서 좀 지루할 수도 있어요. 하루에 모든 페이지를 읽으려고 하기보다 오늘은 이만큼 어떤날은 다른페이지 한부분 이렇게 읽어도 좋은 책 같습니다. 우리말로 치면 우리말놀이 동시집 같은 책입니다.
이 책이 그리 어려운 책은 아닌데 어린 아이가 보기에는 글밥의 양이 많아서 좀 지루할 수도 있어요. 하루에 모든 페이지를 읽으려고 하기보다 오늘은 이만큼 어떤날은 다른페이지 한부분 이렇게 읽어도 좋은 책 같습니다. 우리말로 치면 우리말놀이 동시집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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