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02
자신은 그림에는 소질이 없어서 자신이 없는 한 소녀가 등장합니다. 그래서 미술 시간에 그녀는 그림을 그리기는 커녕 점 하나 찍어서 냅니다. 그런데 이때 선생님은 그런 그녀를 나무라기보다는, 하나의 미술작품을 냈으니 이름을 사인하라고 권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교실에 들어서니 자신의 점 하나와 사인된 자신의 그림이 교탁 쪽에 붙어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읽으면서 선생님의 지혜에 감탄했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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