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표지 부터 책 내용을 참 잘 담고 있단 생각이 듭니다.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독일이 영국에 폭탄을 쏟아붓던 때에 London에 살 던 Ada와 Jamie가 Kent라는 지역으로 evacuee가 되어 가게 되면서 Miss Smith와 살게 되는 이야기인데요.
전쟁이라는 긴박한 상황이 오히려 Ada가 clubfoot이라는 이유로 밖에도 나가지 못하게 가둬두는 친엄마의 학대로부터 탈출하는 해방구가 되는 것이 큰 줄거리네요.사랑을 제대로 받아본 적이 없는 Ada가 Miss Smith의 사랑을 이해하지 못하고 밀어내는 것이 너무 답답하고 안타까웠는데 결국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되고 성장해 가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sequel도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전쟁이라는 긴박한 상황이 오히려 Ada가 clubfoot이라는 이유로 밖에도 나가지 못하게 가둬두는 친엄마의 학대로부터 탈출하는 해방구가 되는 것이 큰 줄거리네요.사랑을 제대로 받아본 적이 없는 Ada가 Miss Smith의 사랑을 이해하지 못하고 밀어내는 것이 너무 답답하고 안타까웠는데 결국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되고 성장해 가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sequel도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