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09
레인 스미스는 워낙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이기에 케이트 그린웨이 수상작인만큼 꼭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던 책이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색감이 넘 곱고 아름답다는 점이 마음에 쏙 들었고, 동물부터 여러 무리들을 구경시켜주어서 좋았던 책입니다. 주인공은 이 무리 저 무리 껴보려고 하지만, 결국 자신이 속한 아이들의 무리를 찾게 되고 드디어 집으로 돌아오게 되지요. 따뜻한 색감이라 더 좋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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