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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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잘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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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7
『Amber Brown』 시리즈는 부모의 이혼, 친구와의 갈등처럼 아이들이 실제로 겪을 수 있는 감정을 솔직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앰버는 완벽하지 않지만 자신의 감정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조금씩 성장해 간다. 이야기 속 고민들은 현실적이지만 무겁지 않게 풀려 있어 아이들이 공감하며 읽기 좋다. 웃음과 공감, 위로가 함께 담긴 책으로,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에게 특히 도움이 되는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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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7
초2 여자아이 학원 수업 교재로 You Can't Eat Your Chicken Pox 읽고 재미있다고 하여
세트로 구입해줬어요~
내용이 단순하게 쉽지는 않은데 에피소드들이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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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1
지인이 추천해서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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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5
엠버브라운은 리더스 읽을 때 부터 읽었던 책이라 캐릭터로서는
부담이 없는 책인데 middle grade 책이라 내용이 쉽지는
않고 글밥도 15000-20000자로 높은 편이라 약간 수준이 있는 책인거 같아요.
주인공의 부모가 이혼을 하고 새로운 아빠를 만나 겪는 에피소드들이 이해하기 쉽지는 않을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는지 자꾸 아이가 찾는
책이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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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0
amber brown 통해서 우리들은 10대들의 고민과 갈등을 엿볼 수 있습니다. 10대들의 가장 관심사인 학교, 친구들과의 우정, 일상생활 이야기 등을 경험해 볼 수 있는데요. 그 속에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아이들의 고민과 갈등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런 혼란스러움 속에서도 재미난 표현들이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주니비, 클리멘타인에 이어 이 책도 아이 반응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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