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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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그림이 호기심을 자극하고 아이들이 좋아할법한 이야기라서 아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강추하는 책이에요 작품 퀄리티가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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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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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4
이걸 도서관에사 보고 저한테 사달라고 래서 찾아보니 세트가 있길래 샀는데 제목부터 아이들이 끌렸는지 보자마자 세 권 모드 읽어줬네요. 그림이 묘한지 자꾸 쳐다보기도 하구요. 엄마표 영어는 이래사 좋아요. 같이 즐길 수 있는 점. 같이 이야기 할 수 있는 점. 아이들이 좋아하니까 엄마도 힘들고 피곤해도 읽어줍니다. 글밥 레벨. 모두 어렵지 않고 괜찮아오. 강추합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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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5
작년부터 살까말까 고민했는데~한번 품절된 이후 장바구니에 넣어놨다가 아이가 여전히 괴물, 유령 등등 무서운것을 좋아해서 사봤어요^^
책이 오자마자 잠자리 독서로 3권을 다 봤네요~~아이가 너무 재밌어했어요!! 졸린데도 다 봐야한다고 읽어달라고 하고, 본인이 혼자 그림을 보며 내용을 유추해가며 저에게 이야기도 해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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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4
약간 spooky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 같아 보여줘봤어요~
반응은 나쁘지 않네요~
아이들은 흔히 어딘가에 귀신이나 유령이 숨어있다 튀어 나올지도 모른다고 상상하잖아요~
벽장이나 다락방, 집안 구석에 숨어있을 것 같은 괴물들에 대한 두려움이나 상상
그 두려움을 약간 어설픈 몬서터들을 통해 극복하고 용기를 얻게되는 책이에요~
쉽고 재미있는 책이에요~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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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6
아이들이 괴물과 몬스터를 좋아한다면 세권 다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별 기대없이, 너무 쉬운 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아이들은 참 좋아해요.
내용도 쉽고, 유머가 있어서 이들과 함께 잠자기 전에 읽으면 좋아요. 4살, 7살 아이들이 호기심 어린 눈으로 봅니다.괴물이나 주인공들의 표정이 익살스럽기도 하니 읽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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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유명한 Mercer Mayer의 책이에요.
그림 보시면 아시겠지만 리틀 크리터의 작가입니다.
머서 메이어의 단행본으로 나온 책이 많지 않은데 이 책이 거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락방에 괴물이 있는 걸 느낀 소녀가 다락방에 올라가니 괴물이 자신의 테디 베어를 들고 있어요. 거기에 대고 내 인형을 돌려달라고 하는 이야기이죠.
심지어 이 소녀는 괴물을 부모님께 보여주기 위해 질질 끌고 가기까지 해요.(물론 부모님에게는 괴물이 보이지 않습니다.)

기가 막힌 반전은 없으나, 아이들이 충분히 재밌어 할 만큼 괜찮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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