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2.05.24
어휘가 어렵지 않고... 짧은 3개의 챕터로 이야기가 나뉘어져 있어서..
가볍게 한 챕터씩 읽기에도 무난해요.
이제 갓 스스로 읽기를 좀 시작하는 어린 아이라..
엄마와함께 번갈아가면서 읽기에도 무리 없는 수준이구요..
나오는 코끼리와 원숭이도 귀여워서 더 애정이 갑니다.
요 비슷한 스타일의 책들이 더 있는거 같은데..
아이의 취향껏 낱권씩 사 모으는 재미도 있어서..
좀 더 둘러보고 추가 구입하고싶어요.
가볍게 한 챕터씩 읽기에도 무난해요.
이제 갓 스스로 읽기를 좀 시작하는 어린 아이라..
엄마와함께 번갈아가면서 읽기에도 무리 없는 수준이구요..
나오는 코끼리와 원숭이도 귀여워서 더 애정이 갑니다.
요 비슷한 스타일의 책들이 더 있는거 같은데..
아이의 취향껏 낱권씩 사 모으는 재미도 있어서..
좀 더 둘러보고 추가 구입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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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9.01
어렵지 않은 챕터북을 맛보여주고 싶으시다면 추천합니다. 글밥은 그닥 많지 않고 단어의 수준도 많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챕터북을 읽을 수 있다는, 챕터북을 읽어냈다는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초3 여아가 쉽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림체 역시 부드럽고 귀여우며 색감도 쨍쨍하고 깨끗해서 아이들에게 잘 통할 것 같은 책입니다. 동물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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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와 코끼리의 그림이 귀엽고 글밥이 많지 않아서 잃기에 부담스럽지 않다.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고 글을 읽어 나가기에 좋은 책인것 같다.
그림체가 부드러운 편이어서 내용이 더 부드럽게 다가오는 것 같다. 여자친구들이 더 좋아할 만한 책인것 같다. 여러명이서 역할을 나눠서 읽으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