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06.16
She grabbed her pink pencil. 요즘 저희 딸이 혼자 많이 하는 말입니다. 이 책 읽고 난 후에 자기도 pink pencil 갖고 싶다고 해서 색색깔로 들어있는 연필을 샀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엄마에게 서프라이즈를 준비하고 해 주는 과정이 아주 취향저격인 모양입니다. 주인공이 mommy로 쓴 5행시(?)를 흉내내어서 시를 쓰기도 합니다. 엉망이긴 하지만 영어로 뭔가를 쓰려고 하는게 기특해서 고마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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