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1
베이비 마우스 시리즈는 처음에 핑크빛이 주가 되는 것 같아서 너무 여성스러운 만화책일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여성스러운 쥐가 주인공이 아닌, 털털하고 허당인 쥐가 메인 주인공이라 남녀 불문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더라구요. 만화책의 경우 아이의 영어리딩북으로 구입하기보다는 휴식의 의미로 구입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베이비 마우스 시리즈도 그런 의미로 구입했는데 아이의 호응을 많이 받았던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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