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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라 더 애정을 갖고 읽었어요. 운문 형식의 글이라 읽기 부담이 없으면서도 감정의 깊이를 흠뻑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라 더 깊이 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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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9
실제 작가님의 어린시절을 적고 있는 해당 소설은 작가님의 자전적인 소설이기도 합니다. 그녀는 어린시절, 즉 흑인 소녀로 자라나는 그 시절의 모습을 생생하게 독자들에게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와중 글을 쓰고 싶고, 글을 쓰게되는 꿈을 갖게 된 것, 가족들과 친구에 관한 이야기들이 적혀있지요. 읽으면서 감동적인 부분도 있고, 가슴 애리는 부분도 있는 해당 책은 한 소녀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읽히면 좋을 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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