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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2개월된 아기가 너무 흥미롭게 봐요. 흑백에 노랑 불빛만 그려져있어서 그런가 더 집중해서 잘 보는거 같아요~~ 반복해서 읽어주는데 읽을때마다 보는 게 달라요. 아기 흑백초점책 살거없이 이걸로 꾸준히 보여줘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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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2
이 책은 칼데콧 수상작이라 그런지 그림이 정말 좋네요. 일러스트에 빛을 그리는 노란색(황금색이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어둠을 그리는 무채색 특히 어둠이니까 검정색으로 많이 표현이 되어 있어요. 빛과 그늘이 공존하고 달과 해가 공존하고 달 속에 해가 있고 해 속에 달이있고, 어둠 속에서 빛이 피어나고 빛 속에서 어둠이 다시 나타나고 여러가지 상상을 하면서 읽기 참 좋은책입니다. 글자에 질릴때 그림만 보고 싶을때 가끔 꺼내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아이들 입장에서는 저녁 독서 시간을 떠올리게 하는 내용이 수록되어 있어요. 밤에 책을 비추는 불빛, 엄마와 함께 책을 펼쳐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은 기억 등이 떠올려지는 그림책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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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고무판화로 일러스트 한것 같은 책이에요. 전부 까맣고 하얀배경인데 노랗게 포인트 색칠된 곳이 있어 그부분을 집중해서 보게 되네요.
아이가 방에 들어와 책을 펼쳤는데 책안의 새와 함께 밤하늘을 날아다녀요. 아이가 책 보다가 잠들었나 싶었어요ㅎㅎㅎ. 밤하늘을 날아다니며 아래를 바라보는 풍경이 정말 멋져요. 마을의 불빛과 밤하늘의 별로 가득차 있어요. 책 전개가 마트료시카인형처럼 안으로 안으로 안으로 파고들었다가 다시 인형을 돌려놓으며 다시 밖으로 밖으로 밖으로 나오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
아이가 방에 들어와 책을 펼쳤는데 책안의 새와 함께 밤하늘을 날아다녀요. 아이가 책 보다가 잠들었나 싶었어요ㅎㅎㅎ. 밤하늘을 날아다니며 아래를 바라보는 풍경이 정말 멋져요. 마을의 불빛과 밤하늘의 별로 가득차 있어요. 책 전개가 마트료시카인형처럼 안으로 안으로 안으로 파고들었다가 다시 인형을 돌려놓으며 다시 밖으로 밖으로 밖으로 나오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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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4
다양한 화풍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동화책 구매할 때 그림도 제게는 큰 구매 요소인데 이 책은 보자마자 구입했어요. 판화 느낌도 나고 볼펜으로 그린 듯한 그림.. 또 블랙 화이트 옐로만 쓴 그림이라 눈에 더 잘 띄고 밤의 느낌이 더 잘 나는 듯해요. 그리고 고맙게도 이 책읽으면서 전치사 in이 주는 의미를 자연스레 느낄 수 있었네요. 난이도는 저희 아이가 보기에 아주 쉬운 수준이지만 그래도 오래 오래 볼 책이라 확신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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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만 따라가게 되는 신기한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