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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초등학교 5학년 딸의 영어 읽기용으로 구매했어요. 처음에는 조금 어려워했지만 이야기가 재미있어 끝까지 읽었습니다. 주인공이 성장하는 모습도 기특하고 예뻤어요. 사춘기 여아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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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the great gilly hopkins
표지가 예뻐서 선택했습니다.
특별히 책을 가리지는 않으나 사춘기 초입이라 초고학년 남자아이가 잘 읽어줄지 모르겠습니다.
한글책의 스팩트럼이 넓으니 영어도 확장되길 희망합니다.
표지가 예뻐서 선택했습니다.
특별히 책을 가리지는 않으나 사춘기 초입이라 초고학년 남자아이가 잘 읽어줄지 모르겠습니다.
한글책의 스팩트럼이 넓으니 영어도 확장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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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8
번역서로 먼저 알게 된 이 책을 재밌게 읽어서 원서로 꼭 읽어보고 싶어 구입했고, 탁월한 선택이었다. 번역서로 다 느끼기 어려운 주인공의 개성적인 말투를 제대로 접할 수 있어 좋았고, 주인공 Gilly를 둘러싼 좋은 어른들, 어른들의 잘못으로 인해 상처받을 수밖에 없었던 Gilly가 좋은 어른들로 인해 치유되고 성장하는 모습을 원서로 접할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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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0
After I read this book I was very sad. Because this book was just sooo fun!
I wish the author of this book could make THE GREAT GILLY HOPKINS2! I would be the first in line to buy it. All I can say is that this book is one of the best books I read in my life.
I wish the author of this book could make THE GREAT GILLY HOPKINS2! I would be the first in line to buy it. All I can say is that this book is one of the best books I read in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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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1
그림책이 아닌 책은 처음 구매라.. 처음 책을 받았을 때 책이 잘 못 온 줄 알았어요 신랑한테 말했더니 우리나라 책이 잘나오는거라고 하더라고요. 아직 아이는 the great gilly hopkins를 읽을정도의 수준은 안되지만 제가 우선 볼까해서 구매했어요 내용은 흥미진진한데 저한테도 좀 어려운 부분이 많은 책이네요. 읽으면서 어쩜 아이가 이렇게 못 된 생각을 할 수 있지?라고 생각이 들지만.. 진정한 어른을 못 만나서 그럴 수도 있겠다 싶기도합니다. 아직 책은 반정도밖에 못봤는데 뒷 얘기가 궁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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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5
뉴베리상 수상작 위주로 한참 읽을때 샀던 책입니다. 유명하다고도 하고 표지도 말괄량이 이미지여서 골랐어요요. 초4가 읽었는데 그렇게 재미있다고는 안하더라구요. 판타지어드벤처 이야기를 유독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런것 같아요. 그래도 이 책으로 낭독녹음해서 오디오북도 만들고 독서후활동도 하고 좋았습니다.딱 아이랑 비슷한 나이대여서 골랐는데 아이는 아이가 좀 밉상이였나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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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31
누가봐도 문제아에 버릇없는 행동을 서슴치 않고 하는 아이 Gilly의 상처를 회복하고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에서도 다른 책에서도 늘 나오듯이 세상에는 나쁜 어른들만 있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희망을 안고 살아갈 수 있는거겠죠? 완벽한 해피엔딩으로 끝나진 않지만 사랑 받고 사랑을 주면서 살아가는 Gilly가 되었으면 합니다~ 영화도 있던데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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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2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책.
150페이지 짜리라 읽으라 해보고 싶지만 아직은 좀 빠른 것 같아서 참고 있어요. 초고학년이나 중학생에게 적합한 책
자기를 버린 엄마를 마음 속에 묻고 여러집을 옮겨다니며 사는 질리. 드디어 자신의 마음을 보듬어주고 치료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서 편안해지려고 하는 찰나 엄마가 나타나고 결국 할머니와 살게 된다는 이야기에요. 끝이 너무 현실적이여서 마음이 아프면서도 더 마음에 들어요. 대사가 진짜 주옥같아요. 어른인 저에게도 많은 위로가 되더라구요.
150페이지 짜리라 읽으라 해보고 싶지만 아직은 좀 빠른 것 같아서 참고 있어요. 초고학년이나 중학생에게 적합한 책
자기를 버린 엄마를 마음 속에 묻고 여러집을 옮겨다니며 사는 질리. 드디어 자신의 마음을 보듬어주고 치료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서 편안해지려고 하는 찰나 엄마가 나타나고 결국 할머니와 살게 된다는 이야기에요. 끝이 너무 현실적이여서 마음이 아프면서도 더 마음에 들어요. 대사가 진짜 주옥같아요. 어른인 저에게도 많은 위로가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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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출간된 해에 뉴베리 아너 상과 내셔널 아동문학상을 휩쓴 유명한 책입니다. gilly라는 주인공이 부모에 대한 사랑이 결핍되어 소위 문제아로서의 여러 에피소드들로 책을 시작합니다. 아이 뿐만 아니라 특히나 위탁 가정에서 잘못된 양육으로 인해 아이의 여러 문제점들이 현실적으로 내비춰진 점에서 아마 이 책은 의미가 있는데요. 거기서 끝나는 책이 아닌, 새로운 위탁 가정에서 gilly가 새로운 가족구성원들의 이상한 점에 편견을 가지면서 되려 자기가 멀리하는 과정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반전! 새로운 가족 구성원들에 대한 그런 편견을 깨고 그들의 진정성을 느끼면서 gilly는 자기 또한 남들의 편견에서 만들어진 캐릭터였소 그 편견을 깨어보면 지극히 보통의 아이였던 거죠~이 책은 사람에 대한 편견의 무서움과 그 편견을 깨면 모든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으리라는 삶의 여유를,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과 혈연으로 맺어지지 않는 사람들과도 얼마든지 가족이 될 수 있음을, 사람을 이해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법을 깨우칠 수 있는 위대한 작품임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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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1
엄마에게 세 살 때 버려진 주인공 질리는 위탁 가정을 떠돌며 살아가는 아이입니다. 표지를 보시면 주인공이 어떻게 보이시나요? 표지에 그려진 이미지대로 질리는 똑똑하고 당차지만 좀처럼 말을 듣지 않아서 가는 곳마다 ' 무시무시한 질리'로 이름난 소녀입니다. 그런 질리가 트로터 아줌마와 함께 생활하면서 사람과의 사랑에 눈 뜨게 되는 과정을 그린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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