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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3
알파벳이 뭔지도 모를때 구입해서 음원만 먼저 노출시켜 주었어요. 재밌는 멜로디라 어설픈 발음이라도 흥얼흥얼 하더라구요. 조금 자란뒤에 알파벳을 조금 인지할때 책을 보여주니 그림이 너무 귀엽다며 좋아했어요. 이 책은 알파벳 인지보다는 파닉스를 시작할때 함께 노출해서 알파벳을 통한 음가, 구문 같은걸 익히기에 더 좋은 책인것 같아요. 노래로 따라부르니 자연스럽게 발화까지 연결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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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1
노래는 참 좋은데.. 생각보다 어휘가 좀 와닿지 않은 게
많은 것 같아요. 알파벳 노출할꺼면 알파블럭스나 다른 책들을 먼저 노출하는게 순서일 것 같아요. 우리말로 해석을 해도 와닿지 않을.. 단어들도 많이 나오기.때문에 어느정도 머리다 큰 담에 노출하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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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3
아이가 자주 음악을 틀어달라고 요청하는 책입니다.
대부분의 알파벳 책이 A는 apple, B는 bus, C는 cat... 이렇게 단어로 나오는데 이건 동사로 나와서 제 개인적으로도 너무 신선했고 아이의 단어 확장에 큰 도움이 되었어요.
뿐만 아니라 책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다 귀여워서 아이가 좋아하고 캐릭터들의 행동, 표정을 통해 단어의 뜻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call me, dance with me 등등 행동으로 표현하기 쉬운 동사들은 아이와 노래를 따라부르면서 액션을 취해보면 아이가 더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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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8
21개월 조금씩 알파벳에 흥미를 갖고 좋아해서 구매해봤어요~ 음원CD 반나절 계속 들어도 재밌고 아이가 따라하는게 신기해요~역시 노부영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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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3
흥얼흥얼 거리면서 알파벳 배우기에 좋은것 같아요
노래가 좋아서 아니도 자주 따라 부릅니다
노래들으면서 보여주면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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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2
알파벳에 관심을 가지게 된 책이에요~ ㅎㅎ 노래도 한동안 듣고 눈뜨면 이책을 가지고 와서 읽어달라고 했어요
덕분에 다른 알파벳책도 많이 구매하게 됐어요 그랬더니 알파벳별로 알게되는 단어도 점점 늘어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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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7
음원이 너무 귀에 착착 감기는 me me abc
알파벳 익히기에 좋은 책인데
알파벳을 다 아는 아이도 알파벳을 통해서 여러 표현을 발화해보기에 좋아요
엄마도 귀에 감기는 내용이라 저도 얼마나 흥얼거렸나 몰라요
지금도 많이 기억하고 있어요
아이도 때때로 c call me, d dance with me 이런 식으로
흥얼흥얼 하는데 그 모습을 보면 참 귀엽고 대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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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0
평이 좋아서 샀는데 저희 아이들은 그닥 좋아하지 않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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