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This Book
판타지 없이 이만큼
빠져드는 건 진짜라서
01
읽다 보면 내 얘기
마법도 모험도 없어요. 학교, 집, 친구, 자매 — 너무 익숙한 상황이라 오히려 더 빠져들어요.
02
완벽하지 않은 주인공들
틀리고, 울고, 못되기도 해요. 그래서 더 내 편 같고 더 오래 기억돼요.
03
읽고 나면 하고 싶은 말이 생겨요
책 덮고 나서 엄마한테, 친구한테, 혹은 일기장에 뭔가 쓰고 싶어지는 책이에요.
*Jacqueline Wilson: Cookie
*Jacqueline Wilson: Rent a Bridesmaid
*Jacqueline Wilson: The Butterfly Club
*Jacqueline Wilson: The Worst Thing About My Sister
*Jacqueline Wilson: The Longest Whale Song
*Jacqueline Wilson: Little Darlings
*Jacqueline Wilson: Best Friends
*Jacqueline Wilson: The Worry Website
*Jacqueline Wilson: The Story of Tracy Beaker
*Jacqueline Wilson: Candyfloss
*Jacqueline Wilson: Sleep-Overs
*Jacqueline Wilson: Double Act
너무나 다른 성향의 쌍동이 자매, 태어날 때 부터 함께한 친구의 변화, 보육원에서 살고 있는 작가 지망생, 장애가 있는 언니를 친구들에게 소개하게 된 아이, 코마에 빠진 엄마,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위축되는 아이, 실의에 빠진 아빠, 학교의 익명의 고민방 속 사연 등...다양한 스펙트럼의 아이들의 아픔과 기쁨을 경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