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rcy Jackson #01: The Lightning Thief
* Percy Jackson #02: The Sea of Monsters
* Percy Jackson #03: The Titan's Curse
* Percy Jackson #04: The Battle of the Labyrinth
* Percy Jackson #05: The Last Olymp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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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cy Jackson #05: The Last Olymp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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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 사우스캐롤라이나 북 어워드 주니어 부문 수상 (South Carolina Book Award)
★ 2008 그랜드 캐니언 리더 어워드 수상 (Grand Canyon Reader Award)
★ 2009 레베카 코딜 영 리더스 북 어워드 수상 (Rebecca Caudill Young Readers' Book Award)
★ 2010년 영화 <퍼시 잭슨과 번개도둑> 개봉 (20세기 폭스)
★ 2013년 영화 <퍼시 잭슨과 괴물의 바다> 개봉
★ 2023년 디즈니+ 드라마 시리즈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들> 방영
집중하지 못하고 난독증 때문에 학교생활이 힘들다는 진단이, 사실은 신의 혈통이 남긴 흔적이었다면.
열두 살 퍼시 잭슨은 전학 간 학교마다 퇴학당하는 문제아다. 그러나 그는 사실 그리스 신 포세이돈의 아들, 반신반인이었다. 제우스의 번개를 훔쳤다는 누명을 쓴 퍼시는 사티로스 그로버, 지혜의 여신의 딸 아나베스와 함께 진범을 찾아 나선다. 5권에 걸쳐 퍼시는 저승과 미궁을 비롯한 신화 속 세계를 넘나들며 자신의 정체성과 예언 속 운명을 마주하고, 올림포스를 위협하는 거대한 힘과 맞선다. 신화 속 괴물과 영웅들이 현대 뉴욕 한복판에서 살아 움직이며, 소년의 성장은 곧 신들의 전쟁을 막는 열쇠가 된다.
학교 성적표로는 설명되지 않는 자신만의 재능을 갖고 있다고 느끼는 독자, 혹은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스스로를 의심해본 독자에게 이 책은 위로가 된다. 결함이라 여겨졌던 특성이 실은 다른 세계를 읽어내는 감각이었다는 사실을 통해, 다름은 숨겨야 할 것이 아니라 발휘할 무기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얻게 된다. 신화라는 낯선 틀을 빌려 정체성과 소속감, 그리고 함께 성장하는 우정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