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1. 소득공제
오스트리아 티롤 지방 옛이야기를 재해석한 미스터리한 사건!
16,000
14,400
10%
배송안내
오후 3시까지 주문하면 오늘 발송
최대 적립 포인트
1,100 원
  • 구매 적립
    적립금 안내
    • 상품 적립금
    • 상품 적립금은 고객님이 웬디북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이에 대한 마일리지 개념으로 구매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드리는 제도이며 사용은 예치금과 같이 현금처럼 사용가능하십니다.
    • 멤버십 적립금
    • 멤버십 적립금은 고객님의 멤버십(고객)등급에 따라 도서 구매액의 1 ~ 4%에 해당하는 적립금이 추가로 적립되며 적립금은 다음 주문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다만 적립금은 예치금과는 달리, 현금으로 환불하실 수 없고 적립금의 적립일로 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하시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상품 적립금
    800원
  • 리뷰 적립
  • 최대 리뷰 적립금
    300원
14,400
· 쿠폰 및 적립금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바로구매
장바구니 담기
관련 도서 보기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상세정보 펼쳐보기
상세정보
[출판사서평]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존 클라센의 최신작!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비밀스럽고 스릴 넘치는 이야기

“존 클라센을 만난 것은 도서관에 고요히 묻혀 있던 이 옛이야기에게 아주 커다란 행운이다.
이 책을 읽는 일이 우리에게 더없는 행운인 것처럼.”
-김지은 (아동문학평론가)

“이 책은 두고두고 읽고 또 읽어야 할 책이다. 책을 싫어하는 독자라도
이 책만큼은 계속해서 페이지를 넘기게 될 것이다.”
-뉴욕 도서 저널

《오틸라와 해골》은 오스트리아 티롤 지방 옛이야기를 재해석한 작품이다. 《내 모자 어디 갔을까?》,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 《모자를 보았어》 등 출간하는 책마다 화제를 모으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떠오른 존 클라센은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한 옛이야기에 자기만의 개성을 더해 새로운 이야기를 창조했다.
독특한 캐릭터와 서스펜스, 열린 결말은 존 클라센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작품에서도 도망치는 소녀, 몸통 없는 해골, 머리 없는 뼈다귀라는 개성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도망친 소녀는 몸통 없는 해골을 만나고, 해골의 집은 가면들이 걸려 있는 방과 지하 감옥 등 미스터리한 공간들로 가득하다. 밤이 깊어지고 오틸라와 해골이 머무는 집에 머리 없는 뼈다귀가 찾아오면서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른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각 장마다 추리 소설을 연상시키는 치밀한 전개로 오싹한 서스펜스를 발생시킨다. 존 클라센은 상황에 대한 내레이션을 최소화하고 인물들의 대화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시켜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독자들은 “오틸라가 왜 도망쳤을까?”, “해골의 정체는 무엇일까?”, “뼈다귀와 해골은 무슨 관계일까?” 하는 궁금증을 떠올리며 계속해서 다음 이야기를 상상하게 된다.
이 작품의 원작인 티롤 지방 옛이야기는 해골이 아름다운 숙녀로 변신해 모든 재산을 오틸라에게 물려주는 전형적인 해피 엔딩이다. 존 클라센은 원작을 처음 읽고 일 년 정도 계속 생각했다고 한다. 그는 시간이 흐른 뒤 이야기를 다시 읽어 보았고, 자신이 기억하는 결말과는 완전히 다른 내용에 깜짝 놀랐다. 우리의 머릿속에서 자신이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쪽으로 이야기가 계속 바뀐다는 것을 깨달은 존 클라센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 작품의 엔딩을 열린 결말로 맺으면서 이야기가 끝난 뒤에도 독자들에게 상상의 여지를 남긴다. 《오틸라와 해골》을 통해 독자들은 옛이야기의 무한한 깊이 매력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괜찮다면 이 집에서 함께 지내요.”
거대한 두려움에 맞서는 작은 존재들의 따뜻한 연대

“이 책을 읽고 나면 혼자가 된다는 것, 쫓긴다는 것, 아득하다는 것, 무섭다는 것의 정확한 의미를 알게 된다. 하지만 그보다 더 잘 알게 되는 것은 어둠 속에도 친구가 있다는 것, 용기는 반드시 두려움을 이긴다는 것, 우리는 마침내 무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김지은 (아동문학평론가)

“칼데콧 상 수상자 존 클라센이 재해석한 이 옛이야기에는 따뜻한 위로와 스릴 넘치는 오싹함이 공존한다. 오직 존 클라센만이 해골을 친구로 원하도록 만들 수 있다.”
-커커스 리뷰

“이 이야기는 이상하지만 다정하고 개인의 의지, 친절함, 선택에 대해 가르쳐 준다.
존 클라센의 신작은 대단히 매력적이다.”
-북리스트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오틸라와 해골은 서로 친구가 된다. 두 사람의 관계는 눈동자의 움직임으로 표현된다. 존 클라센이 그리는 인물들은 표정에서 감정이 드러나지 않는 대신 눈동자의 움직임으로 생각과 감정을 전달한다. 작품 초반, 홀로 도망칠 때 오틸라의 시선은 어디를 향하는지 명확하지 않지만 해골이 등장하면서부터는 해골을 향한다. 두 사람은 서로 눈을 맞추고, 음식을 나눠 먹고, 춤을 추면서 우정을 나눈다. 그리고 비밀을 공유하고 연대하면서 머리 없는 뼈다귀라는 두려움에 용감하게 맞선다. 오틸라와 해골의 모습은 도망치고 고립된 인물들 사이의 공감을 보여 주면서 작은 존재들의 연대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음을 암시한다.
이러한 인물들의 심리 변화는 그림의 색감 변화를 통해서도 드러난다. 《오틸라와 해골》은 미스터리한 분위기에 걸맞게 어둡고 차가운 색감의 그림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두 인물이 우정을 나누면서부터는 화면이 밝고 따뜻한 오렌지색으로 변화한다. 존 클라센은 이 과정을 해가 떠오르는 모습으로 묘사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생생하게 연출했다. 《오틸라와 해골》은 한 편의 영화처럼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 함께 두려움을 극복하는 연대의 소중함을 가르쳐 준다.

추천사
김지은(아동문학평론가)
오틸라가 탈출한 아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란다. 책을 펼치면서부터 덮을 때까지 도저히 입을 다물 수 없는 이 놀라운 오틸라의 모험은 오틸라를 위한 것이다. 오틸라가 도운 것은 두려움에 떨고 있는 오틸라 자신이다. 이 책은 세상 그 무엇도 용감한 자의 앞길을 가로막을 수 없다고 말한다. 책을 읽고 우리는 오틸라가 된다. 무서운 것들을 저 멀리 보내 버리고 나만의 길을 씩씩하게 달려가는 사람이 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혼자가 된다는 것, 쫓긴다는 것, 아득하다는 것, 무섭다는 것의 정확한 의미를 알게 된다. 하지만 그보다 더 잘 알게 되는 것은 어둠 속에도 친구가 있다는 것, 용기는 반드시 두려움을 이긴다는 것, 우리는 마침내 무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오틸라와 해골은 어쩌면 한 사람이다. 이 책을 읽고 오틸라처럼 나의 해골을 품에 꼭 안아보자. 존 클라센을 만난 것은 도서관에 고요히 묻혀 있던 이 옛이야기에게 아주 커다란 행운이다. 이 책을 읽는 일이 우리에게 더없는 행운인 것처럼.
이 작가의 신간 & 인기 도서
존 클라센
번역 서남희
리뷰(0)
0 / 5.0
리뷰 작성
리뷰를 작성하시면 소정의 적립금을 드립니다.
도서의 첫번째 리뷰부터 10번째 리뷰까지는 기본 적립금의 2배를 적립해 드리며, 이후 리뷰부터는 기본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리뷰 혜택 및 유의사항
배송방법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배송기간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반품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띠지 또는 더스트커버 포함)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CD 나 소프트웨어 포함, 포장이 되어 있는 모든 상품의 포장 개봉
  • 3. 만화책 및 단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한 잡지
  • 4. 상품과 함께 발송된 추가사은품이 분실되거나 훼손된 경우
  • 5.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6. 명시된 반품가능 기한이 지난 경우
  • 7. 세트상품중 일부 반품
교환안내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환이 불가한 경우
  • 1. 고객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2. 포장 상품의 포장을 해체한 경우
  • 3. 고객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4. 물품 수령 후, 15일이 경과한 경우
  • 5. 동일상품으로 교환하신 후, 다시 교환하시고자 할 경우 (이 경우에는 환불처리 해드립니다.)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도서 입고 알림 신청
입고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tel}}로 문자 발송됩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관심 시리즈 신간 알림 신청
시리즈명:{{ series_name }}
관심 시리즈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관심 작가 신간 알림 신청
작가명:{{ series_name }}
관심 작가 신간 입고 알림 신청하셨습니다.
입고시 {{ tel }}로 문자 발송 또는
앱푸시, 이메일 등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확인 하시겠습니까?

휴대폰 번호, 이메일 주소는

마이 페이지 > 회원정보수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입고 알림 수신 방법 변경은

마이 페이지 > 알림 > 알림 설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푸시 알림이 오지 않을 시,

스마트폰 설정 > 알림 > 웬디북 앱 설정을 확인해 주세요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