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드디어 영문판으로!
김초엽 대표 SF 소설집
한국 SF를 대표하는 작가 김초엽의 첫 소설집을 영어로 만나는 특별한 기회.
「스펙트럼」, 「공생가설」, 표제작 등 원작의 일곱 단편을 그대로 수록했다.
우주와 미래, 과학기술에서 출발해 결국 사람과 관계를 바라보는 이야기들.
한국어로 읽었던 독자라면 익숙한 작품을 영어로 다시 발견하는 색다른 재미까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번역가 Anton Hur가 옮긴 김초엽의 영어권 데뷔작.
좋아했던 한국 SF를 영문판으로 소장할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