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세상이라면
과학도 감정도 필요 없을까?
감정도 색깔도 없는 완벽히 통제된 미래 사회. 유전공학과 사회 설계가 가져올 세상을 소년의 눈으로 묻는다. 뉴베리 수상작으로, 읽고 나면 과학기술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는 책.
# 디스토피아
# 뉴베리 수상
# 유전공학
# SF 필독서
완벽한 세상이라면
과학도 감정도 필요 없을까?
감정도 색깔도 없는 완벽히 통제된 미래 사회. 유전공학과 사회 설계가 가져올 세상을 소년의 눈으로 묻는다. 뉴베리 수상작으로, 읽고 나면 과학기술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는 책.
# 디스토피아
# 뉴베리 수상
# 유전공학
# SF 필독서
배송은 CJ대한통운(전화 : 1588-1255)을 이용해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가능하며, 3만원 미만의 경우 2500원의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15시 이전에 입금확인된 주문까지는 당일날 발송하며, 일반적인 경우 다음날 책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거나 시기적으로 배송이 많은 기간인 경우는 지역에 따라 1~2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문 후, 5일이 경과해도 책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에는 웬디북 고객센터(전화 : 1800-9785)로 전화를 주시거나 고객센터 > 1:1 문의를 통해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묶음배송 원하시는 모든 주문서의 상태가 "입금대기" 또는 "결제완료" 상태일 경우에만 처리가 가능하며, 고객센터 > 1:1 문의에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변심반품의 경우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이내에 반품접수가 가능하며, 반품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부분 반품의 경우, 3만원 이상 주문으로 무료배송 받았으나 일부 상품 반품으로 주문금액이 3만원이 안될 경우, 이전 주문의 배송비를 포함한 왕복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 고객센터에서 지정택배사에 회수요청을 하고, 방문한 택배기사님을 통해 반품도서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운송 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수된 상품은 요청해주신 환불방법에 따라 적립 또는 환불 진행해드립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파본도서 혹은 오배송으로인한 교환은 도서주문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하며 이 경우 배송비는 웬디북에서 부담합니다.
(단, 팝업북과 CD가 세트인 책은 책의 특성상 7일 이내에 해주셔야 합니다.)
교환절차는 고객센터의 반품교환신청 페이지에서 신청을 해주시면 웬디북에서 새 책을 보내드리고 새 책을 받으실 때 교환도서와 맞교환 하시면 됩니다.
교환은 동일도서에 한하며, 다른 도서로 교환은 불가합니다.
운송도중 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포장을 해주신 후, 포장 겉면에 “반품도서”라고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팝업북 등은 조그만 충격에도 책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1994 리자이나 메달 (Regina Medal) 수상
★ 1995 윌리엄 앨런 화이트 아동문학상 (William Allen White Children's Book Award) 수상
★ 미국도서관협회(ALA) 선정 "최고의 청소년 도서" 및 "주목할 만한 어린이 도서" 선정
★ 2014 영화화 (감독 필립 노이스, 출연 제프 브리지스, 메릴 스트립)
고통이 사라진 세상에서, 진짜로 사라진 것은 무엇인가
조너스가 사는 공동체는 고통도 갈등도 없는 완벽한 질서 속에 있다. 모든 것이 정해져 있고, 누구도 다르지 않으며, 색조차 인식하지 못하는 이 세계에서 사람들은 평온하게 살아간다. 열두 살이 되던 해, 조너스는 공동체 전체를 통틀어 단 한 명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역할을 배정받는다. 그것은 과거 인류의 모든 기억을 홀로 짊어지는 자리다. 늙은 전달자와의 만남을 통해 조너스는 색과 감정, 사랑과 고통이라는 낯선 개념들을 하나씩 알아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이 완벽해 보이던 세계가 무엇을 대가로 평온을 유지해왔는지를 서서히 깨닫는다. 자신이 알게 된 진실 앞에서 조너스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선택을 향해 나아가게 된다.
안전하다는 것과 자유롭다는 것이 항상 같은 말은 아니라는 사실을 곱씹어볼 준비가 된 독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 편리하게 주어진 답 대신 스스로 질문을 던지는 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 안전과 자유 중 무엇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스스로 질문해 보고 싶은 사람, 모두가 같은 삶을 사는 것이 정말 행복한 사회인지 고민해 보고 싶은 사람에게 특히 깊은 울림을 준다. 다 읽고 나면 익숙했던 일상의 색이 조금 다르게 보이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