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있어서 아직 책을 직접 받아보지는 못했지만, 이번에 구입한 책들 중에서 특히 기대가 되는 책 중 하나입니다.
이미 아이들은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 그래픽 노블』 시리즈를 모두 재미있게 읽은 상태이고요.
이 책 역시 어떤 분이 중학생 아이들에게 추천한다고 하셔서, 큰 고민 없이 선택하게 되었어요.
사실 아이들이 책을 ‘학습’의 목적으로 읽는 편은 아니다 보니, 자연스럽게 자기가 원하는 책, 재미있는 책 위주로 픽션을 많이 읽는 편이에요. 그 점이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한편으로는 논픽션도 조금씩 접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은 늘 있었거든요.
마침 잘 알려진 작가의 책이고, 내용도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생각할 거리를 던져줄 것 같아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컬러로 된 삽화가 함께 들어 있어 글만 가득한 책보다 훨씬 덜 지루할 것 같고, 예비 중1·중2 아이들이 무리 없이, 흥미를 잃지 않고 읽어 내려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들이 “공부하는 책”이 아니라,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논픽션이 되었으면 하는 기대를 담아 주문한 책입니다.
중학생 읽을 원서 추천을 받았는데 그중에 이 책이 있었어요.
마침 저도 이걸 한글로 재미있게 읽었어서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거같아 일단 1권만 사보았습니다. 사실 한글로 읽었을때 1권이 제일 재미있더라구요. 읽어보고 아이가 원하몀 다른 2,3권도 구매 예정입니다.
댄브라운 원서 책도 읽고있는 아이라 무리없이 재미있게 읽을거같아요.
다른분 리뷰보니 the hunger game과 Maze runner 보고 읽는게 좋다고하던데 또 마침
그 두권도 같이 샀네요 ㅎㅎㅎ
순서대로 읽혀봐야겠어요.
한글책과 영어책 둘다 사줬어요.
보통은 아이들이 한글책읽은건 영어로 안읽고 영어로 읽은건 또 다시 한글책으로 안읽거든요. 그런데 큰아이가 한글로 읽더니 영어로도 읽어보겠다고~
잼있게 읽고 나머지 시리즈도 다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나머지 시리즈 영어책도 구매해서 주고 지금 읽고 있는 중입니다.
이 책은 인터네셔널스쿨 추천 도서에도 포함이 되어 있어요. 좋은책 같아 추천 드립니다!
헝거게임- 메이즈러너 - 수확자 순으로 읽으라고해서
마침 그 세권 다 같이 나 상태라 아이들에게도 그 순서대로 읽으라고했습니다.
아이가 헝거게임을 제일 재미있어헸어요.
아마도 시리즈책은 다 사달라고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