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표지 때문에 무섭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아이들이 딱 좋아할 만큼의 살짝 으스스함을
잘 조절한 시리즈다.
도서관이라는 익숙한 공간에서 이야기가 펼쳐져 호기심을 자극하고,짧은 챕터 구성 덕분에 끊어
읽기에도 부담이 없다.무서움보다는 이야기의 재미와 긴장감이 중심이어서 자연스럽게
다음 권으로 이어지고,혼자 읽는 자신감까지 키워 준다,
공포 입문용 챕터북으로 추천해요.
상상력이 폭발하는 전개와 말장난 같은 유머가 끊임없이 이어져 아이들이 책을 내려놓을 틈이 없 이 즐겁게 읽었다.
다소 엉뚱하고 과장된 설정이지만,친구관계와 협력,문제 해결 과정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단순한 웃음책으로 끝나지 않는다. 글과 그림의 비율이 좋아 긴 책에 도전하는 아이들에게도
부담이 적고,읽다 보면 다음 권도 읽고 싶다는 말이 바로 나온다.
독서 재미를 확실히 각인시켜 주는 시리즈라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아이들이 이건 애 얘기야 하고 바로 빠져드는 공감형 시리즈인것 같아요.
하루하루 최악의 사건이 이어지지만,과장된 표현과 빠른 전개 덕분에 웃음으로 읽히고
부담 없이 페이지가 넘어간다.짧은 문장과 반복 구조라 독립 읽기에 적합하고,요일 개념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것 같아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세지가 은근히 전달되어,읽고 나면 아이의 표정이 한결
가벼워지는 책이라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