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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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is Lowry의 너무나도 유명한 작품인 The Giver입니다... 지금과는 미래 세계에서 모두가 똑같이 평화롭게 사는 사회를 그린 작품인데, 아이가 보면서, 작가의 상상력이 대단하다고 감탄을 하면서 본 작품이에요. 색깔마저도 균질화된 세계에서 과거의 기억마저도 없는 사회에서 오로지 the giver만이 역사를 이어받아 다음 giver에게 전달해주지요. 주인공인 조너스는 바로 giver로 선택되어, 기존의 giver에게서 모든 기억과 역사를 이어받으며, 남들과 다른 시선을 갖게 되고, 결국 이 사회를 떠나는 걸로 끝이 나는데요... 아이가 다음 이야기가 계속 되면 좋겠다고, 조너스가 그 후로 어떻게 사는지 너무나 궁금하다고 하네요! 아무튼 너무나 훌륭하고 기발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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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inbow Fish는 이 시리즈의 1권이자, 초등학교 1학년2학기 교과서에 실린 작품이에요. 무엇보다, The Rainbow Fish의 비늘이 너무나 예뻐서 아이들의 눈길을 절로 끄는 장점이 있는 책이죠... 내용은 Rainbow Fish가 자신의 아름다운 비늘 때문에 교만해서, 친구가 없어졌다가, 친구들에게 비늘을 하나씩 떼어주면서, 친구들과 다시 잘 어울리게 된다는 이야기에요... 단순한 내용이지만 그림도 예쁘고, 교과서 수록 도서이니 읽히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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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너무나 재미있게 잘 그려져 있고, 에피소드 하나하나마다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어서, 아이가 처음 읽기 시작하고서는 전권을 다 읽을 때까지 다른 책은 보지 않았었어요... 조카네 집에 갔을 때, 조카다 하도 좋아해서 이 책을 알게 되어서 사게 된 책이에요. 처음 챕터북을 읽기 시작할 때 보여주기에 아주 좋은 도서예요.. 우리 아이는 처음 이 책을 접할 때는 그림만 봤어요..^^ 남자아이들, 여자아이들 할 것 없이 다들 잘 볼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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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스파이더맨에 대해 악의적인 뉴스를 내보내던
Mr. Jameson이 스파이더맨을 잡기 위해서 사냥꾼을 고용합니다.
외국에서 온 사냥꾼은 자신의 딸과 아이를 데리고,
3명의 Spiderman을 잡으러 온 내용이에요.
외국에서 온 이 사냥꾼은 최초로 스파이더맨이 쏘는 스파이더웹을 끊고,
이들과 싸우는 내용이에요.
내용은 무척 재미있는데, 너무 얇은 게 아쉽네요 ㅜ.ㅜ
두꺼운 책으로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는 아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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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읽었던 모든 Rick Riordan의 책과 달리,
The Kane Chronicles에서는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Percy Jackson이 나오지 않아서 아이가 조금 실망하긴 했지만,
역시나 Rick Riordan의 다른 책들처럼 재미있다고 하네요
Kane Chronicles에서는 파라오의 피를 물려받은 아이들이
마법을 부릴 수 있고, 신이 그 아이들의 몸에 들어가서 숙주로 사는 등의
내용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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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Diary of a Wimpy Kid를 무척 좋아하는데, 이 중에서 13권인 The Meltdown은 솔직히, 다른 책들보다재미가 없다고 한 책이에요 ㅜ.ㅜ다른 책들은 무한반복을 해서 봤는데, 이 cd는 딱 한번 듣더니, 재미 없다고 안 듣네요. 눈때문에 그렉이 다니는 헤플리 중학교가 문을 닫고, 그렉의 이웃이 사는 곳이 눈싸움을 벌이는 곳이 되어요.. 그렉과 싸우는 아이들이 눈요새를 만들고 맹렬하게 눈을 던져서 공격하고그렉과 친구가 위기에 처하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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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ona시리즈는 아이가 초등저학년일 때 읽히면 좋을 책이에요.. 이 중 하나인Ramona and her Father에서는 아빠가 실직하는 걸로 이야기가 시작되는 데요. 엄마는 과로로 늘 지쳐있고, 언니는 사춘기로 뾰족하고, 우울한 집을 자기가 좋게 하려고 하는 Ramona의 예쁜 마음씨가 돋보이는 책인데요.. 보면서 사랑스러운 Ramona의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 책이에요.. 초등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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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ona시리즈 중 6권에 해당하는 이 책은 우리 나라 나이로는 10살인 라모나가 3학년이 되면서 기대했던 바와 달리, 학교생활이 안 좋게 진행되는 데 따른 심리상태를 재미있으면서도 자세히 적은 책이에요. Dork Diaries보다는 어린 여자아이의 느낌, Wimpy kid Diary의 Greg은 남자아이용이라면, 이 책은 초등저학년 여자아이들이 가장 공감할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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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가장 뛰어난 성우라고 하는 사람이 읽은 cd입니다. 해리포터에 엄청나게 많은 인물이 등장하는데도 불구하고 이 성우는 7권에 걸쳐서 방대한 분량에 나오는 모든 등장인물들의 목소리를 다 다르게 내서 아이가 엄청 감탄하면서 들었던 cd예요.. 개인적으로는 이 성우가 남자를 읽을 때는 무척 좋았는데, Hermonie의 목소리를 쥐어짜듯 읽어서, 들을 때 불편하고, 여자는 여자 성우가 읽어줬음 더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살짝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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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ona the pest에서는 Ramona가 Kindergaten에 가게 돼요. 라모나는 기대에 찹니다. 그동안은 멍하니, 언니와 다른 애들이 학교 가는 걸 쳐다보고 있었지만 이젠 더이상 그러지 않아도 되니까요..^^ 라모나는 유치원에 가는 첫날을 The greatest day of her whole life생각하며 갑니다..^^; 선생님이 지금 여기 앉으라는 말을 present 선물로 착각하고 일어나는 에피소드가 무척 웃기고 라모나가 귀여워서 많이 웃으면서 봤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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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ona the Brave에서는 Ramona가 1학년이 됩니다.. 드디어 자신만의 침실을 갖게 되는데, 밤이 되지, Ramona는 무서워하죠.. 이 부분을 읽을 때는 왜 책 제목이 brave일까? 의아했는데, 읽다보니, 절로 수긍이 갔네요..^^ 다소 평범하지만, 그래서 더더욱 내 아이 같은 점이 보여서 정이 가는 라모나 시리즈... 여자아이들이 잘 볼 책들 중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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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o Z mysteries는 우리 아이가 한동안 무척 열심히 읽었던 시리즈예요. 그 중 한권인 bald bandits 이야기는 다음과 같아요. 주인공인 딩크와 조쉬와 루스 로즈에게 사립탐정이 찾아와서 우연히 강도를 찍게된 빨간 머리 소년을 찾아 그 영상을 받아오면 100달러씩 주겠다고 하죠. 아이들은 빨간 머리 소년을 찾아다니지만 찾자 못합니다. 할로윈데이에 드라큘라로 분장하느라 검은 구두약을 머리에 발랐던 딩크는 머리가 원래의 블론드로 돌아오지 않자 머리를 밀어버리려고 하는데, 그 순간에, 이발사가 빨간 머리 소년을 알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발소를 찾아가고, 빨간 머리 소년이 와서 머리를 bald로 밀고 간 걸 알게 돼요. 아이들은 돈을 주고, 빨간 머리 소년이 어디있는지 밝히지 않겠다고 하고 영상을 받아와서,보니, 바로 그 사립탐정이 강도란 걸 알게 되죠. 루스 로스가 재빨리 경찰에 연락해서 강도를 잡게 되고 돈을 받는다는 이야기에요... 무척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다 잘 볼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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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is Lowry의 너무나도 유명한 작품인 The Giver입니다... 지금과는 미래 세계에서 모두가 똑같이 평화롭게 사는 사회를 그린 작품인데, 아이가 보면서, 작가의 상상력이 대단하다고 감탄을 하면서 본 작품이에요. 색깔마저도 균질화된 세계에서 과거의 기억마저도 없는 사회에서 오로지 the giver만이 역사를 이어받아 다음 giver에게 전달해주지요. 주인공인 조너스는 바로 giver로 선택되어, 기존의 giver에게서 모든 기억과 역사를 이어받으며, 남들과 다른 시선을 갖게 되고, 결국 이 사회를 떠나는 걸로 끝이 나는데요... 아이가 다음 이야기가 계속 되면 좋겠다고, 조너스가 그 후로 어떻게 사는지 너무나 궁금하다고 하네요! 아무튼 너무나 훌륭하고 기발한 작품입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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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책 중에서 아기들, 유치원생들 보여주기에 딱 좋은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원에 대한 내용이에요... "I wrote to the zoo to send me a pet"이라고 하는 문장으로책이 시작됩니다..."They sent me a.."하면서 하나씩 주인공이 받은 동물들이나옵니다... 동물 명칭을 영어로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익히기 좋게 되어 있고요... 동물들의 특징도 하나씩 나옵니다..."He was too big."" I sent him back.""So They sent me a..""Giraffe""He was to tall""I sent him back"..... 쉽고 재미있으면서 반복적으로 표현이 나와서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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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d Henry...지금까지 봤던 모든 책들 중에서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시리즈로 초강추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바로 mummy's curse를 가장 좋아했어요.. Henry가 여느때와 다름없이 Peter를 골려주는데, Peter에게 엄마는 사실 Mummy라고 말합니다... 긴가민가한 Peter는 엄마에게 "Are you mummy?"라고 물어보자, 엄마는 "I'm your mommy"라고 대답하지만, 피터의 귀에는 mummy로 들려서 기겁을 하는데요.. 이 부분에서 우리 아이..자지러지게 웃고 너무나 좋아했어요.. 초강추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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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d Henry...이 글자수가 나오는 early reader 북 중에서 horrid henry만큼 재미있는 책은 보지 못했습니다!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던 책이죠!
이 중 Horrid Henry's birthday만 간략히 소개할게요. 매번 생일파티를 할 때마다 Horrid Henry가 말썽을 부려서, 엄마와 아빠는 매번 올해 파티가 마지막이라고 말하곤 하죠.. 올해도 생일이 다가오자, Henry는 초대할 친구들이랑, 음식 리스트부터 벌써 부모님과 의견이 맞지 않아서 초반부터 난항을 겪어요... 이전에 헨리의 생일파티를 했던 레이저 잽에서 올해도 생일파티를 열려고 했지만,레이저 잽에선, 이미 헨리의 실체를 파악하고 있어서 생일파티를 거부하고, 결국 집에서 생일파티를 열면서 일어나는 내용을 다룬 책이에요...^^
Horrid Henry 시리즈는 아이가 전권을 다 너무너무 좋아하며 엄청 많이 봤어요.
초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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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Rick Riordan의 Percy Jackson을 무척 좋아해서, Rick Riordan 책들을 꾸준히 읽고 있는데, Percy Jackson's Greek Heroes를 너무나 좋아하기에, Percy Jackson's Greek Gods도 구매했어요... Percy Jackson's Greek Gods은 Percy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을 자기 입장에서 쓴 책이에요... Percy Jackson 특유의 유머러스한 말투가 내용을 무척 웃기고 재미있게 만들어서, Percy Jackson의 팬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책이에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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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렛 와이즈 브라운의 글과 클레먼트 허드의 그림은 70년 가까이 전 세계 아이들에게 널리 읽히는 고전적인 그림책이에요... 요즘 그림이 아닌, 잔잔한 느낌이 드는 그림이 특색인데, 엄마의 사랑을 말하는 책이에요. 아기토끼는 "엄마가 따라오면, 난 시냇물로 가서 물고기가 될 거야. 그리고 헤엄쳐서 도망갈 거야"라고 말하면, 엄마는 "네가 시냇물로 가서 물고기가 되면, 난 낚시꾼이 될 거야. 그리고 널 잡을 거야"라고 말을 하죠. 아기토끼는 그럼 다른 걸로 변하겠다고 말을 하고 엄마는 그럼 엄마도 다른 걸로 변해서 아기토끼를 찾아내겠다고 말을 해요... 결국 엄마와 대화한 끝에 아기토끼는 그냥 엄마의 작은 아기로 남겠다고 말하고 엄마는 아기에게 "맛있는 당근 좀 먹으렴"하는 걸로 얘기는 끝을 맺는다... 글씨가 나오는 장면에선 흑백으로만 그림을 표시했고 그 다음 장을 넘기면 칼라 그림이 나와서 아이의 시선을 한눈에 확 끄는 점이 좋아요. 특히 개인적으로는 칼라 그림에서 꽃으로 변한 아기토끼의 모습을 엄마가 찾으러 가는 장면이 맘에 들어요.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엄마의 무한한 사랑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게 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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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ht Word Readers는 phonics 교재로 사용했던 책입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sight word를 읽을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반복해서 표현이 나오는 책들인데요. 책이 아주 얇고 책 크기도 일반 책 크기의 반도 안되게 작아요. cd도 세가지 타입으로 나눠서 읽어줘서 아이의 수준에 맞춰서 골라가며 틀어줄 수 있게 되어 있는 점이 무척 좋아요.....^^ 첫번째는 영어를 잘 못하는 아이들 용으로 흥겹고 리듬감이 있어서 우리 아이는 이 타입을 계속 반복하며 들었어요... 집에서 반복적으로 틀어주기만 해도, 소정의 목적을 거두리란 생각이 들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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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urning Maze는 칼리굴라 황제가 아폴로의 에센스를 devour해서 태양의 신이 되려고 한다는 내용이에요. 아폴로와 매그, 그로버 언더우드 세 명이 불과 태양의 타이탄이었던 헬리오스가 존재하고 있는 burning Maze로 들어가요..
Maze 안에는 매그가 전에 아빠랑 같이 살았던 마을이 있어요. 매클레인과 전 남친인 제이슨도 maze로 들어갔는데 제이슨이 죽는 걸로 끝나서, 너무나 속상했어요. 아이가 제이슨을 엄청 좋아하고 있었는데 너무 속상해 했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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