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가득"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The sisters grimm 을 먼저 읽고 나서
친구가 추천해줬다면서 이 책을 사달라고 하더니
배송 받고선 바로 읽었어요.
5권이 모두 너무 너무 재밌어서 손에서 책을 놓기가 힘들다고 하더군요.
the sisters grimm에 비해서 내용이 조금 더 밝고 활기차다고 해요. 요정이 나오는 환타지가 아이 취향인데 예쁘고 밝은 요정들이 나와서 책을 읽으면서 내용에 푹 빠지더니 자기도 그런 나라에 가서 살고싶다고 하네요.

6권도 새로 나왔다고 하니 웬디북에 얼른 입고 되었으면 좋겠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17.04.05
후기에 보니 활자가 커졌다고 하여 안심하고 주문했어요. 동네 도서관에도 원서가 있지만 글씨가 어찌나 깨알같은지 가뜩이나 눈이 나쁜 아이, 눈이 더 나빠질 것같아서 제가 못읽게 했거든요.

책을 받고 보니 활자가 큼직큼직 시원합니다.
전권 꽂아두면 이어지는 하나의 그림도 멋지구요.

책 레벨은 다소 높긴 하지만 영화도 마르고 닳도록 봤고, 이미 한글 번역판을 다 읽어버려서 생각보다 쉽게 읽고 있습니다. 마침 아파서 며칠 등교를 못하고 쉬고 있는데 하루종일 뒹굴거리며 손에서 책을 놓질 않네요.
신고
대박을 치네요.
모험물, 판타지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환호할 책이예요. 9권이어도 금방 읽어냅니다. 그만큼 재밌나봐요.
다 아는 동화들을 비틀어 다시 재구성하여 만든 이야기라 다소 어려워도 내용파악은 잘 되는 것같습니다.
퍼시잭슨에 이어 이 책 시리즈를 읽어내고 아이 리딩실력이 쑥 올라갔어요.
신고
구매도서
3
2017.04.05
내용이 좀 무겁습니다. 엄마마저 돌아가셔서 고아원에 갔다가 여기 저기 입양과 파양을 거듭하여 결국 입양된 집을 탈출한 소년의 모험담같은 내용인데 어두운 면이 많아서 아이가 썩 내켜하질 않아요.
제가 먼저 읽었는데 초반 슬프고 무서운 학대이야기 때문에 초등학생에게 추천해주긴 좀 꺼려지긴 했어요.
인생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을 해야 하는 책이라 좀 더 큰 아이들이 읽으면 감성적으로 다가올 것같은데 저희 아이에겐 줄거리 파악 그 이상이 안되네요.
신고
아는 분께 음원을 구해서 시디 들으면서 책을 봤었는데 내용이 흡입력이 대단하여 아이가 책에 집중하다보니 시디 소리가 너무 느려서 결국 혼자 책을 다 읽어냈습니다. 며칠에 걸쳐 전권을 완독하더군요. 너무 재미있어서 멈출 수가 없었대요.

영화를 먼저 봤었는데 영화와는 내용이 많이 다르고 책이 훨씬 재미있다고 하더군요. 5학년이라 챕터북들은 비슷한 줄거리가 계속 반복되어 시시하다 했던 참인데 입맛에 맞는 책을 찾았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6.12.06
이 시리즈를 다 읽었어요. 78층이 나오길 손꼽아 기다렸는데 드디어 웬디북에 입고되어 오늘 받았습니다. 아이가 택배상자 개봉하자 마자 낚아채 가더니 저녁밥도 먹는 둥 마는 둥 하고는 푹 빠져서 읽었어요.
책은 두껍지만 그림이 거의 반이라 읽기 부담없고 생경한 단어들이 있긴 해도 그림으로 충분히 유추가 되니 즐겁게 읽습니다.
다 읽고는 다음번 책은 또 어떤 내용으로 나오는지 궁금하다고 합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