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isters grimm 을 먼저 읽고 나서
친구가 추천해줬다면서 이 책을 사달라고 하더니
배송 받고선 바로 읽었어요.
5권이 모두 너무 너무 재밌어서 손에서 책을 놓기가 힘들다고 하더군요.
the sisters grimm에 비해서 내용이 조금 더 밝고 활기차다고 해요. 요정이 나오는 환타지가 아이 취향인데 예쁘고 밝은 요정들이 나와서 책을 읽으면서 내용에 푹 빠지더니 자기도 그런 나라에 가서 살고싶다고 하네요.
대박을 치네요.
모험물, 판타지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환호할 책이예요. 9권이어도 금방 읽어냅니다. 그만큼 재밌나봐요.
다 아는 동화들을 비틀어 다시 재구성하여 만든 이야기라 다소 어려워도 내용파악은 잘 되는 것같습니다.
퍼시잭슨에 이어 이 책 시리즈를 읽어내고 아이 리딩실력이 쑥 올라갔어요.
내용이 좀 무겁습니다. 엄마마저 돌아가셔서 고아원에 갔다가 여기 저기 입양과 파양을 거듭하여 결국 입양된 집을 탈출한 소년의 모험담같은 내용인데 어두운 면이 많아서 아이가 썩 내켜하질 않아요.
제가 먼저 읽었는데 초반 슬프고 무서운 학대이야기 때문에 초등학생에게 추천해주긴 좀 꺼려지긴 했어요.
인생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을 해야 하는 책이라 좀 더 큰 아이들이 읽으면 감성적으로 다가올 것같은데 저희 아이에겐 줄거리 파악 그 이상이 안되네요.
이 시리즈를 다 읽었어요. 78층이 나오길 손꼽아 기다렸는데 드디어 웬디북에 입고되어 오늘 받았습니다. 아이가 택배상자 개봉하자 마자 낚아채 가더니 저녁밥도 먹는 둥 마는 둥 하고는 푹 빠져서 읽었어요.
책은 두껍지만 그림이 거의 반이라 읽기 부담없고 생경한 단어들이 있긴 해도 그림으로 충분히 유추가 되니 즐겁게 읽습니다.
다 읽고는 다음번 책은 또 어떤 내용으로 나오는지 궁금하다고 합니다.
친구가 추천해줬다면서 이 책을 사달라고 하더니
배송 받고선 바로 읽었어요.
5권이 모두 너무 너무 재밌어서 손에서 책을 놓기가 힘들다고 하더군요.
the sisters grimm에 비해서 내용이 조금 더 밝고 활기차다고 해요. 요정이 나오는 환타지가 아이 취향인데 예쁘고 밝은 요정들이 나와서 책을 읽으면서 내용에 푹 빠지더니 자기도 그런 나라에 가서 살고싶다고 하네요.
6권도 새로 나왔다고 하니 웬디북에 얼른 입고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