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ecraft 게임과 Minecraft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꼭 읽어야하는 리더스예요! 우리 아이들은 공주이야기는 또 보지 않아서 고를 책들이 제한적이였는데 가뭄의 단비처럼 반가웠던 책들이예요.
좋아하는 캐릭터로 시작을 하면 계속 반복해서 읽게 되기 때문에 Minecraft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아주 효과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AR지수가 좀 올라가면 Minecraft 오피셜노블 시리즈로 넘어가면 될것같아요.
Spy School 시리즈도 드디어 그래픽 노블로 나왔네요!
아이는 Spy School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고, 아직도 매번 신간이 나올때마다 꼭 사서 챙겨보고 있어요, 그러던 와중에 그래픽노블이 나왔다는 소식에 엄청 신나하더라구요.
Spy School 노블을 읽으면서 본인이 상상하던 내용, 등장인물 등 다양하게 시각화 된 모습에 어느게 다르고, 어떤점이 본인이 상상했던거와 비슷한지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고 해요.
우리 집에도 늘 툭탁거리는 형제들이 있는데, My Big Fat Zombie Goldfish 에도 톰과 톰의 형 마크, 이 둘이 아웅다웅 하는 모습에서 아이들이 더 흠뻑 빠져서 읽게 된거 같아요^^
마크의 실험에 의해서 독성 오염수에 빠져서 죽기 직전에 살아나 좀비 물고기가 된 프랭키, 늘 형의 괴롭힘을 받고 있는 톰의 오른팔이 되어서 형의 사악한 계획을 막으려고 해요.
아이들은 My Big Fat Zombie Goldfish 시리즈를 아주 재미있게 읽고 금붕어를 키우고 싶다고 몇일을 노래했었답니다;;; ㅎㅎ
익살스럽고 황당하며 뛰어난 상상력을 가진 작가 David Walliams 을 처음 알게 된 시리즈예요.
The World's Worst 시리즈는 어른들이 보기엔 너무나 황당하지만 ㅎㅎ
아이들은 깔깔대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박장대소 할 수 있는 말그대로 아이들을 위한 책이예요.
책 종이 질도 좋고, 글씨고 크고 그림까지 있어서 아이는 두고두고 소장하며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아이가 리더스와 챕터북들을 다양하게 읽은 이후에 논픽션 책을 찾아보게 되었어요.
Murderous Maths 시리즈는 재미있는 수학이야기인데, 아이는 마치 웃긴 만화책 보듯이 간식먹을때나 화장실갈때, 병원 진료 기다릴때 등 꼭 챙겨다니며 보던 책이예요. 책보며 새로운 지식을 알게 되었을때는 저에게 재미있는 이야기 들려주는것처럼 조잘조잘 설명도 잘해주었구요.
수학, 과학에 흥미있어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AR 5~6 이지만 만화와 숫자들로 AR지수보다 더 편하고 쉽게하 아이는 생각하고 읽는거 같아요.
Andrew Clements 작가는 학교생활, 교우관계, 성적, 대결, 시험 등 딱 초등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다양하게 겪는 소재들로 현실감있고 따뜻한 시선으로 이야기를 쓰는거 같아요.
한국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프린들을 주세요" 라는 작품도 있고, 하나하나 완성도가 있는 작품들이예요.
감동과 재미 두마리 토끼를 다 잡는 작품들이기에 Andrew Clements 의 스쿨시리즈는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닥터 K의 이상한 해부학 실험실을 아주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이번에 에덤 케이 작가의 신작이 나왔기에 원서로 먼저 접하게 되었어요!
에덤케이 작가의 유머러스함이 그대로 녹아들어가 있어서 정말 키득거리면서 보았네요 ㅎㅎ
인류와 바이러스, 고대와 현대의 여러 치료법과 어처구니 없는 옛날 역사속 실수들,의학의 역사와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살리게된 위대한 발견들까지, 재미있게 볼수 있는 유익한 논픽션책이예요!
Wings of Fire 를 엄청 재미있게 보았는데, Wings of Fire를 읽으면서 상상했던 여러 모습들을 그래픽 노블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요즘 유명하고 인기있는 챕터북, 노블들은 꼭 이렇게 그래픽 노블로 한번 더 나오더라구요. 아무래도 만화 형식이니 어린이들한테 더 편하게 다가올수 있는거 같아요.
Wings of Fire 팬이라면 소장용으로 강추합니다!
"스파이 스쿨"로 유명한 Stuart Gibbs의 작품이예요.
Stuart Gibbs는 매해 1~2권의 작품을 발표하는 아주 부지런한 작가인데, 모든 책들이 다 재미있고 흡입력있어서, 나올때마다 꼭 챙겨서 보는 최애작가 중 한명이이예요. 특히나 추리소설, 미스터리쪽을 아주 흥미진진하게 잘 쓰는 작가랍니다.
FunJungle은 세계 최대의 동물원 펀정글에 살고 있는 12살 소년 테디가 펀정글 마스코트인 하마가 갑자기 죽게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책 내용도 술술 읽히며 재미있고, 표지 또한 산뜻하며 귀여운게 아주 마음에 듭니다 ㅎㅎ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이라는 한글책으로 처음 접하고, 원작소설을 찾다가 쭉 읽게 되었어요.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으면 푹 빠져서 보게 될 판타지 소설이고, 저는 아이와 저 둘 다 아주 재미있게 보았어요.
천방지축 말괄량이 베서니와 마법의 약으로 젊음을 유지하고 있는 511세 에벤에셀, 그리고 무서운 괴물까지! 캐릭터들이 다 매력있고 재미 뿐만 아니라 우정, 삶의 교훈까지 엿볼 수 있는 책이였어요.
퍼시잭슨을 읽은 후부터 릭 라이어던의 완전 팬이 되버린 아들이
푹빠져서 정말 재미있게 본 시리즈 입니다.
그리스로마 신화, 이집트 신화에 이이서 신화덕후인 릭라이어던 답게,
이번엔 북유럽 신화에서 모티브를 따온 소설입니다.
Magnus chase 시리즈 읽고 나서는
릭라이어던X디즈니 출판사에서 나오는 다른 작가의 책까지도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미국 교과서 원더스5에 한 챕터로도 나오는 아주 유명한 뉴베리 수상작입니다.
예전 뉴베리 수상작이 인종차별 소재가 많았는데,
Bud, Not Buddy 역시 흑인 인종차별, 학대, 고아가 아빠를 찾는 여정 등
다소 무거울수 있는 주제 입니다.
그래서 AR은 5점대이지만 이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생각하기에는 최소한 초등학교 6학년 정도는 넘어야 될 듯 합니다.
초등고학년 남자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은 시리즈예요.
퍼시잭슨등 판타지 소설에 살짝 지루해질때쯤 접한 책인데
너무나 재미있다며 손에 놓지 않고 쭉 보았어요.
십대 남자아이가 갑자기 M16의 요원이 된다는 설정에 엄청 감정 이입하며
본듯해요 ㅎㅎ
그전에 스튜어트깁스의 스파이스쿨도 무척 재미있게 본 아이였기에
알렉스라이더는 정말 탁월한 선택인거 같아요.
초고 이상 남자아이들에게 강추하는 시리즈입니다.
갱지 챕터북을 아직 낯설어 하는 아이들이 접하면 딱 좋을 책이예요.
흰색에 코팅 느낌의 종이에 풀컬러에다가, 글씨 간격도 넓고 글자도 큼직큼직하고, 거기에 삽화까지 가득인 아주 친절한 챕터북이예요 ^^
Judy Moody and Friends 를 읽고 그후에 Judy Moody 시리즈까지 확장시키기도 좋아요.
Judy Moody 의 동생인 스팅크 시리즈까지 쭉 읽으면 당분간 책걱정은 안해도 된답니다.
3-4점대의 재미있는 챕터북으로 소개 받은 책이여서
입고되기만 기다리고 있는 책이예요.
삽화도 귀엽고 웃긴 스타일이여서, 남자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아요.
특히나 아이들이라면 모두 호기심 가질 주제들인
ghosts, sharks, spiders, zombies 들이여서
더욱 기대됩니다.
3-4점대의 챕터북들은 왠만한건 다 읽은 상태이고,
아직 두꺼운 소설책은 아이 정서에 안맞았는데 딱 기다리던 책이예요.
정말 유명한 판타지 소설이죠.
Warriors 1부 The Prophecies Begin 을 드디어 보았어요.
남자아이, 여자아이 할것 없이 푹 빠져서 읽게 되는 소설인것 같아요.
고양이들의 이야기라는 것에 먼저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고
내용도 흡입력있고 재미있어서 손에 한번 잡으면 쭉 읽게 되는 소실입니다.
그러니 시즌이 계속 나오고 있는것 같아요!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예절공부 책이예요.
모월리암스 답게 언제 이런 말을 써야하는지 유머와 재치로 잘 알려주고 있어요.
이 책을 반복해서 읽다보면 부탁할때 Please 를 써야하고
감사를 표할때는 Thank you 라고 표현해야하는걸 친절히 알려주고 있어요.
막연하게 문장을 외우는게 아니라 상황을 통해 반복적으로 알려주니 아이들 머리에 더 잘 남게 되었어요.
첫 그림책으로 좋은 책이예요.
간단한 문장으로 반복되고 있거든요.
이 책을 몇번 같이 읽게 되면 책에 나오는 색깔과 몇가지 사물을 금새 익히게 되어요.
또 부정문에 대해서도 ㅎㅎ 저절로 알게 되지요.
간단한 문장이여서 영어초보엄마가 읽어주기에도 부담 없고
나중에는 아이와 같이 서로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보면 딱이예요.
그림체도 이쁘고, 구멍난 곳을 넘기면 생각지도 못한 그다음 사물이 딱 나오는데 은근 재미있어요.
오리인지 토끼인지! 정말 기발하고 재미있는 책이예요.
이건 오리다, 이건 토끼다라고 서로 주장을 하는데요
정말 이야기를 듣고보니 설명에 따라 그리 보이는 신기한 책입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과, 서로 다른 관점에 대해 이야기할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이예요.
상대방의 의견도 수용하고, 각자의 관점을 존중해주는
아직 아이에게는 어려울수 있는 주제를 기발한 그림과 간단한 글로 잘 표현한 책이예요.
좋아하는 캐릭터로 시작을 하면 계속 반복해서 읽게 되기 때문에 Minecraft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아주 효과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AR지수가 좀 올라가면 Minecraft 오피셜노블 시리즈로 넘어가면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