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r***"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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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여자애들이 좋아할 거 같죠? 남자애도 좋아합니다. 데이지가 장난꾸러기라 그런가..오래전에 사서 기억이 가물하지만 아이는 재밌게 읽었어요! 픽쳐북 첨 시작하는 아이도 읽어주면 내용만으로 흥미를 느낄 것 같아요. 혼자 읽는 건 나중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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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31
상받은 책이라 샀는데 잘 읽었어요. 이것도 소장할만 하다 생각해서 처분안하고 남겨두고 있었고 둘째도 좋아해요. 이제 막 영어 그림책 아이들에게 읽혀주면 흥미가 유발될 듯 합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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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31
인기있는 책이죠. 근데 울아이 취향은 아니었나봅니다ㅜ.ㅜ 왠만한 책 다 성공인데 이건 서너번 봤나? 암튼.. 소장하고 있으니 둘째한테도 읽혀볼 예정이예요. 다른 아이들은 꽤나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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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과 방구, 더러운 얘기가 실패할 수 있나요?ㅋㅋ 여자애들은 모르겠는데 울 집 남자아이는 깔깔 대고 읽었습니다. 익숙치 않은 용어가 쪼끔 나오긴 하는데 괜찮아요. 이후에 더티버티 얼리 리더스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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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해서 배송비 맞추려고 샀는데 의외로 대박나서 놀랐던..경쟁심 있는 아이들이 읽으면 흥분할겁니다ㅋㅋ 리더스 이제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반복되면서도 지루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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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31
이거 읽고 종이봉지 어디 없냐고 분리수거통과 종이가방 모아놓은 곳을 다 뒤적거렸네요. 그런 점에서 추천이요. 대박은 아니었지만 중박은 쳤다고 생각하는 그림책입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읽어달라고 가져오고 종이봉지 사와서 자르고 뒤집어쓰고 있었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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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31
햄버거 좋아하는 첫째..이 책도 좋아했습니다. 오래되서 내용이 잘 기억나진 않는데 자주 뽑아들고 읽어달라고 가져왔어요. 지금도 다시 꺼내주면 잘 읽을 것같아요. 추억으로 소장했는데 나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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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다는 아니고 한 세 권 정도 좋아했었네요. 그게 어딘가요. 이제 둘째 동생도 도전해봅니다. 당하기만 하는 늑대가 아이들에게 통쾌함을 주나봅니다. 낱권으로 구매하는 것도 좋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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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31
유아친구들 꼭사세요ㅋㅋ 지금 늦둥이 동생도 읽고 있는데 재밌습니다. 독후활동 하기도 좋구용. 인기많은 도서로 알고 있는데 다 이유가 있습니다. 역시나는 역시나예요. 두 형제 모두 실패없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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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31
어릴 때 샀던 책입니다. 이거읽고 자기도 예스데이 해달라는 아이들 많을 것 같아요. 다른 친구들도 읽었는데 재밌어했습니다. 웬만한 도서관엔 있을 것 같은데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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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종종 꺼내읽는 희대의 베스트셀러! 뇌를 식히는 용도로 적합합니다. 넷플릭스에서 만화로도 나오는데 진짜 징글맞게도 오래보네요ㅋㅋ원서의 재미를 알려준 책이라 잘샀다는 생각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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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31
솔직히 너무 천재아이 이야기라 공감은 가지 않았어요ㅋ 그래도 재밌었고 이야기가 주는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보여지는 학교성적이 다는 아니다! 그걸 깨달은 주인공부터가 이미 천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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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31
장난이 심해도 너무 심한 아이들은 꼭보세요. 장난꾸러기라는 낙인에 기죽지 말고 자신만의 재능을 찾아가는 과정이 인상깊습니다. 교사였던 작가의 세밀한 관찰과 스토리화에 또 한 번 감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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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31
어찌보면 잔잔한 내용이에요. 난이도도 어렵지 않습니다. 그래도 깊이 읽고 생각하면 정말 이렇게 섬세하게 아이의 감정을 담아내다니 작가의 표현에 감탄하게 됩니다. 아이와 같이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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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31
첫 앤드류 클레멘츠 책이었습니다. 재밌게 잘봤어요. 남자아이 대 여자아이의 대결도 공감이 갔나봐요ㅋ 실제로 본인도 학교에서 해볼수 있는 거냐 묻기도 하고. 앤드류 클레멘츠 책은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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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31
생각보다 용어의 난이도가 있어요. 그래도 어른인 저는 재밌게 읽었는데 아이는 쏘쏘? 그래도 참 당돌하고 제 앞길 잘 찾아가는 주인공이 인상깊었나봐요.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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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31
쌍둥이들이 이런 무모한 장난을 칠 수 있다니? 그래도 그 이유를 알고나니 이해가 됩니다. 그리고 장난이 시작이었지만 결국 귀중한 깨달음을 얻었구나 하는 것도요. 역시나 믿고보는 앤드류 클레멘츠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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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엄마는 대체 어디로 간 걸까. 엄마의 행방을 찾아 떠나는 아이의 그리움 가득한 마음에 깊이 공감하게 됩니다. 처음엔 아빠가 좀 별로다(?)라고 생각했는데 뭐..오해였네요. 쪽지에 적힌 인생 조언들도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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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31
한 번 손에 쥐면 어느 새 끝까지 손을 놓지 못하는 재미를 줍니다. 그래도 너무 빨리 읽지는 않았으면 해요. 복선들이 기가막히게 잘 깔려있어 퍼즐 맞추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초고나 중등 학생에게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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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31
어두운 현실 속에서 깨달음을 얻고 희망을 잃지 않는 교훈을 줍니다. 권력이 장기간 지속되면 꼭 부패하기 마련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렉사일 700 정도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생이 읽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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