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b***"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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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트는 중학생이 된 Babymouse의 일상을 그린 시리즈로 그래픽 노블의 유머와 활기를 유지하면서도 텍스트 중심의 구성으로 독자층을 확장한 책입니다. 각 권은 흑백 일러스트와 텍스트가 조화를 이루어 시각적 흥미를 유지합니다. 중학생으로서의 고민과 갈등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내어 독자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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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6.16
주인공 루시와 친구들이 학교 음악회를 준비하면서 의견 차이와 갈등을 겪지만,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면서 한 팀으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 입니다. 음악을 매게로 우정과 협력의 중요성을 배우며,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진솔한 에피소드가 가득합니다. 음악과 함께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감동적으로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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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맞아 선물에 집착하는 주인공 Babymouse 의 이야기를 그린 그래픽 노블입니다. 이 책에서는 그녀가 선물을 받기 위해 과거의 괴롭힘을 극복하고 산타를 속이려는 모헙을 펼칩니다. 유머와 따뜻한 메세지가 어우러져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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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카라와 제드가 깨진 마법 거울을 고치며 펼쳐지는 신비롭고 재미있는 모험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우정과 용기, 마법이 어우러져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초등학교 2~3학년 독자들이 읽기에 적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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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동화 미스터리로, 주인공 카라와 제드가 사라진 유리구두를 찾기 위해 왕국 곳곳을 모험하며 뜻밖의 비밀을 밝혀내는 재밌는 이야기입니다. 다인종 친구들이 서로 도우며 우정과 용기를 키워가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져 있고 마키 팜인투안의 사랑스럽고 세밀한 삽화가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초등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없으면서도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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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쪽 분량의 논픽션 어린이 책이고 렉사일 지수는 740L로 Jack과 Annie는 망명선 침몰 과정, 승객 이야기, 잔해 탐사 등을 따라갑니다. 실제 사진과 재미있는 상식이 함께 실려 있어서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에게 딱 맞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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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 후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논픽션 안내서입니다. 판다와 설표 기타 멸종위기 동물들에 대한 최신 정보, 생생한 사진, 재미있는 상식 (신생판다는 연필만큼 길고 버터 한덩이만큼 가볍다) 까지 가득 담아있습니다. 128페이지 분량에 Lexile 지수는 880L, 7~10세 아이들이 호기심을 키우며 읽기 딱 좋습니다. 재미와 배움을 함께 원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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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때문에 차에서 생활하게 된 조지는 잃어버린 개를 일부러 훔쳐서 돌려주며 보상을 받으려고 해요. 하지만 결국 양심의 소리에 따라 개 주인에게 사실을 고백하고 개를 돌려주 용기를 내요. 우리 아이는 조지의 솔직한 고백과 부끄러움 속에서도 바르게 행동하려고 하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옳은 선택을 하는게 얼마나 용기 있는 일인지 알려주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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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을 마시고 자란 소녀 루나는 자신도모르는 사이에 마법의 힘을 얻게 됩니다. 숲 속 마녀와 용, 늪 괴물과 함께 자라며 점점 진실에 다가가게 되고 잊고 있던 기억과 자신의 정체를 찾아갑니다. 어른들의 두려움과 거짓, 그리고 진실을 마주하는 아이의 용기를 감동적으로 그렸습니다. 환상적인 분위기과 따뜻한 메세지가 다 있는 예쁜 이야기 입니다. 처음에 책 두께대문에 아이가 좀 시작하기를 주저했지만 읽고 금방.. 빠져들어서 계속 틈날 때마다 책을 ㅈ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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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게 읽었고 얇아서 딱 잠자리독서로 나흘 걸렸어요. 책이 전체적으로 좀 톤 다운되고 우울한 느낌이 있어서 아이가 처음에는 좀 읽기를 주저했어요. 다 읽고나서 읽길 잘했다고 했어요. 책 속에 나오는 비웃음 당하는 아이와 놀리지는 않았지만 방관한 아이의 후회스런 마음이 계속 생각이 나고 실제로 이런 일이 생긴다면 용기를 내볼거라는 얘기도 하네요. 아이로 하여금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는 좋은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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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아이가 읽기에 딱 맞춰진 책입니다. 엔젤 상을 받고 싶어서 일부러 선생님 앞에서 친구를 도와주고 친구들이 다 보는 운동장에서 쓰레기 줍기를 하고 합니다. 거짓된 착한 행동을 하면서 주인공 남자 아이는 본래 본인의 모습이 어떤지 생각해보고 착함이라는 가치에 대해서 고민합니다. 진실된 착한 행동은 어떤것이며 그런 과정을 통해 아이가 성장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독서 끝나고 아이들이랑 얘기해볼거리도 많아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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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5.25
여자팀 남자팀으로 나뉘어서 말 안하기 시합을 벌이는 이야기 예요. 제목부터 재밌어 보여서 아이가 frindle 책 읽곡 난 뒤 작가 작품 중에 제일 먼저 꼽은 책입니다. 처음엔 단순한 내기가 나중엔 자존심을 건 대결이 되고 방과후로도 이어져서 엄마들도 심히 걱정까지 하게되는 헤프닝이 아주 재밌습니다. 시합 덕분에 가장 좋은건 선생님들이고요... 그래서 제발 우리 애들도 자주 말안하기 시합을 좀 했으면 좋겠다고도 생각했네요. 초5가 쉽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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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5.05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 이번 학기 6학년들 영어 수업에 읽고 토론하는 교재로 쓴다고 합니다. 6학년 교재이지만 AR지수가 4점대라 구입해봤습니다. 섬세한 문체로 흑인 백인 인종차별로 인한 상처와 회복 그리고 희망을 그린 이야기인데 초등학교 5학년 아이가 읽으면서 아직 겪어보지 못한 인종 차별에 좀 날라는 것 같기도 해요. 아직은 그 차별의 잔인함까지 이해하진 못 한 듯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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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4.28
많은 분들이 줄거리를 적어주셨으니 줄거리는 생략하고 과유불급을 교훈 삼을 수 있는 책이에요. 결론에 드라마틱한 반점은 없지만 결론까지 가는 과정에 일어나는 일들이 아이들이 너무 재밌게 읽네요. 저희 아이는 초등학교 5학년인데 이 책을 24시간만에 다 읽었어요 받자마자 반 읽고 다음 날 반 읽고요. 그정도로 재밌고 술술 읽힙니다. 그래서 AR 지수는 4점대이지만 3학년 아이들도 도전해볼만한 책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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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엄마인 제가 어릴 때 읽었던 위인전들과는 다른 듯해요. 너무 영웅화 되어 있던 위인전은 다른 세계에 사는 감히 내가 따라갈 수 없는 것 같은 느낌의 위인전이었는데 이 Who is 시리즈 위인전은 아이들이 재밌게 읽고 자신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안겨주는 고마운 위인전이네요. 서점갔다가 읽고 싶은 책이 눈에 안 띄여 한참을 고민하다 고른 책이에요. 아이가 첨엔 주춤하더니.. 그 뒤로 술술 읽네요. 실패가 없는 who is....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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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지수 3점대인 초등학교 3학년 아이가 읽어보고 싶대서 구입했는데 술술읽는게 신기해요. 모르는 단어가 종종 나온다고는 하는데 제법 다 이해가 되고 재밌다고하며 손에서 놓질 않네요. 이 책만 있는 줄 알았는데 peter brown 작가의 Robot 시리즈가 더 있다고 하니 다 읽어보고 싶다고 할 정도에요.. 제 눈에 신기할 뿐입니다. 영어 좀 하는 저학년, 초등학교 고학년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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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2.21
아이 친구에게 선물주려고 구입했어요. 할머니가 손주랑 잘 지내고 싶어서 도둑이 되기로 했다라고 딱 한마디하니 초3인 아이가 본인도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또 구입했습니다. 두꺼운 책이라 아이가 안읽는다고 하는건 아닌지 걱정했는데... 너무 재밌다며 매일 밤 조금씩 읽어서 1주일만에 끝난 책이에요. 재미 붙은 김에 데이비드 윌리암스 책 더 구입해서 드리내밀어 주려고 합니다. 다른 책들도 재미 느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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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2.04
얇아서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유령이 등장해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서 오래 전에 구입했는데 이제야 다 읽었습니다. 유령을 볼 수 있는 데니스에게 일어나는 일이고 아빠 유령을 기다리는데 삼촌 유령이 나타나서 벌어지는 헤프닝들이에요. 돌아가시기 전에 뇌졸중으로 말을 제대로 못한 삼촌이라 유령도 잘 알아듣지 못하는 말로 부탁을 하는데 데니스가 삼촌말의 의미를 조금씩 짜맞추어 이해해가는 과정이 재밌습니다. 아이들도 이거 읽고는 저를 우리 가족들만 아는 특별한 단어로 부르는 장난을 치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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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알게된 fact tracker 시리즈..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그냥 앉은 자리에서 반을 읽어버리니... 관심갖는 주제는 하루만에 다 읽어버리네요. 그리고 신나서 막 알게된 내용을 가르쳐 주려하는거 보면 정말 아이들 눈높이, 흥미에 맞춰 잘 만들어진 책이라 생각들어요. 이 트위스터 편에는 기상에 관한 단어들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트위스터가 생기는 과정을 글로만 적혀있다면 좀 어려울텐데 각 페이지마다 사진과 그림이 그려져 있고 주인공들이 재밌게 첨언한 부분도 이해에 큰 도움이 되는 듯해요. 이 시리즈 더 읽고 싶다고 하는데 아시아에 관한 주제가 부족한게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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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읽을 수록 남은 페이지가 준다고 속상해 한 첫 번째 책입니다.
읽고나서... 재밌어서 제게 막 줄거리를 쉴새없이 들려주던 책도 처음입니다.
저는 아직 못 읽어봐서 줄거리를 잘 모르지만 분명히 아이들 마음을 사로 잡고 아이들 수준에서 아주 재밌가 있는 책 같습니다. 요즘 좀 더 어려운 책을 보다가도 저 책을 잡고 5,6 페이지 후딱 읽으며 기분 전환까지 하는거 보면서 사주길 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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