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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핼러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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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정보

    * 출판사측에서 표지 교체중인 시리즈로, 출판사에서 각각 다른 종류의 표지 디자인을 랜덤으로 수출하고 있는 상품입니다. 하여, 표지 스타일이 다를 수 있으니 참고 및 양해 부탁 드립니다.  

    웬디북 리뷰

    어느 날부터 유령들이 아홉 살 Dennis를 방문하기 시작했다. 아버지가 죽고 Dennis가 유령을 볼 수 있게 되면서부터였다. 결코 원치 않았던 것이나 유령들의 방문퍼레이드는 끊이질 않는다. 하지만 엄마는 Dennis가 유령을 본다는 사실을 믿지 않는다. 혼자 전전긍긍하던 중 예전에 돌아가신 삼촌 Arvie가 Dennis를 찾아오기 시작한다. 소년이 정말 보고 싶었던 것은 삼촌이 아니라 아버지인데 말이다. 삼촌 Arvie는 미망인이 된 부인 Julia에게 쓴 연애편지를 땅에 묻어두었다며 찾아 주길 원하고…….

    뉴베리 수상작가이자 글 잘 쓰기로 유명한 Sharon Creech의 《Pleasing the Ghost》입니다. 유령이 등장하고 이를 직접 보는 아이가 등장하니 무언가 호러블한 소동기를 연상하기 쉬운데요, 죽은 아빠를 그리워하는 아이의 애틋한 마음을 잔잔한 필치로 드러낸 작품입니다. 
    by 이글랜차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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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12)
    5.0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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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6.05.08
    챕터북과 소설 상관없이 읽었으면 싶어서, 짧은 단편 위주로 찾다가 구매했습니다. 처음엔 챕터북에 비해 글이 빽빽해 안보더니 어느날 퇴근하고 가니까 혼자 읽었더라고요. 확실히 소설에 숨은 의미까지는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몇 번 더 읽어보면서 깊이있게 이해해야 할 꺼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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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6.03.27
    그리 길지않은 노블에 내용도 잼나보여서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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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5.11.24
    샤론 크리치 특유의 따뜻함과 잔잔한 유머가 느껴지는 작품이에요. 유령과의 특별한 우정을 통해 감정 표현, 공감 능력을 키우기에도 좋습니다. 글이 매끄럽고 술술 읽혀서 아이도 부담 없이 읽었어요. 감동과 재미가 함께 있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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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5.11.12
    저 보려고 샀는데 아이한테도 추천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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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5.07.14
    고스트 이런 소재는 남자친구들이 무척 좋아하는거 같아요 다른 책 구입하면서 눈에 보여서 곁들어 구입했는데 잘 구입한거같아요 좋은 가격에 구입하게 되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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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5.02.04
    얇아서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유령이 등장해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서 오래 전에 구입했는데 이제야 다 읽었습니다. 유령을 볼 수 있는 데니스에게 일어나는 일이고 아빠 유령을 기다리는데 삼촌 유령이 나타나서 벌어지는 헤프닝들이에요. 돌아가시기 전에 뇌졸중으로 말을 제대로 못한 삼촌이라 유령도 잘 알아듣지 못하는 말로 부탁을 하는데 데니스가 삼촌말의 의미를 조금씩 짜맞추어 이해해가는 과정이 재밌습니다. 아이들도 이거 읽고는 저를 우리 가족들만 아는 특별한 단어로 부르는 장난을 치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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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4.11.30
    요즘 아이가 소설책을 읽을 수 있는 단계에 도달한 거 같아서 최대한 쉽고 글밥이 적은 영어 소설책을 검색하던 중 이 책을 찾게 되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처음엔 어렵다고 몇 장 읽지 못했는데 몇 달 후에 생각보다 쉽네 하며 끝까지 읽어주는 모습을 보니 너무 뿌듯하네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책의 두께도 두껍지 않아서 소설책 초기에 읽으면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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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3.09.20
    아홉살 소년 데니스는 아빠가 죽은 후 유령을 보게 됩니다. 유령이야기이지만 무섭지 않고 아빠를 그리워하는 어린 소년의 마음을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데니스가 가장 보고 싶어하는 유령은 바로 아빠 유령이기 때문입니다. 얇고 글씨도 많지 않아서 아이가 쉽고 가볍게 금방 읽어냈어요. 표지와 그림이 으스스하다면 몇 번 팽하더니 막상 읽어보더니 혼자 감동 받고 좋아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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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3.02.15
    챕터북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소설의 구성을 따르고 있어요. 아빠가 돌아가신 후 유령을 보게 되는 9살 소년 이야기에요. 그 유령이 삼촌이라고 한 것 같아요. 1996년 페어런스 초이스상 수상을 한 것을 보니 감동 코드가 들어간 것이 틀림없습니다. 우리 아이는 소설 읽기를 조금 힘들어 했는데 이 책은 어려워하지 않고 아주 재미나게 읽었어요. 호불호가 약간 있는 책인데 우리 아이는 왜그런지 모르겠다고 하네요. 재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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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0.09.24
    챕터북으로 들어갈 때 좋은 자극이 되어줄 책이군요. AR은 높지 않으면서 두께는 살짝 있고, 사건의 도입부터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당깁니다. 그래서 챕터북 특유의 재미없어 보이는 단점들을 다 누르고 아이를 책읽기의 세계로 데려갑니다. 아이가 앉은 자리에서 훌훌 다 읽어내려갈 정도로 흡입력이 있답니다. 처음 몇 페이지는 제가 읽어줬는데 일반적인 이야기들은 등장인물 소개부터 배경을 까느라 아이들의 시선을 돌리게 한다면, 이 책은 바로 흥미로운 사건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처음만 읽어주면 그 다음은 혼자 독립적으로 읽는 게 가능해요. 2점 후반대에 읽을만한 책을 찾는다면 강추입니다. 저는 이 작가의 다른 책도 찾아보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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