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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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표지 그림이 너무 사랑스럽죠.
프림 로즈는 바다에 나가 일하다가 폭풍우로 돌아오지 않는 아빠를 찾아나선 엄마까지 소식이 없는 바람에 졸지에 고아가 됩니다..ㅠㅠ
삼촌이 마지못해 프람로즈랑 살게 되죠.
그런데 The girl in the swing 이라는 식당이 프림로즈애게 진정한 쉴 곳이 되어 줍니다.. 이곳에서는 심지어 라자냐까지 와플에 올려주는데요..여러분은 외플 위에 무엇을 올리고 싶으신가요?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엥.. 그걸? 별개 다 올라갑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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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하우스는 마르고 닳도록 읽었어요 ~
1권은 책이 너덜너덜해져서 다시 구입해요..ㅋ
진짜 아마도 1권은 100번도 더 읽은 것 같네요.
챕터북 입문용으로 이만한 책이 없습니다.
초등 저학년이 읽으면 가장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만
그 위의 학년이라도 심지어 중학생도 그런대로 흥미를 느끼며 읽어같더라구요.. 하지만 영어레벨이 된다면 초등 1~ 2 학년 친구들이 가장 재미있어 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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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소장하고 있는 해리포터 여러 버전 중 하나에요.
이 버전은 글씨가 다른 버전보다 조~~금 큰 것 같더라구요.
물론 하드커버보다는 조금 작아요.
암튼 읽기에 눈의 피로도가 조금 덜 한 것 같더러구요.해리포터 내용이나 인기는 다시 말할 필요도 없는 것 같구요.
가끔씩 나도 될까 싶어 주문을 외워볼 때가 있어요 ~
“윙가르디움래비오우싸” ㅋㅋ
아직 6권 7권은 못 읽었어요.. 얼른얼른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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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직접 읽어 주니 이 CD 전 모든 음원 중 단연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헐리우드 배우여서 그럴까요?
정확한 발음과 연기력.. 박진감 넘치게 거침없이 읽어 내려가는 리딩.. 매일 차에서 듣고 있어요~
책을 읽으며 낭독하는거랑 또 다르게 빠른 듣기 연습용으로도 매우 훌륭한 CD 입니다.. 책없이 단독으로 들어도 너무 재미있어요.
이 작가의 CD가 가지고 있는 수많은 음원 중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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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유쾌한 작가 Dan Gutman의 크리스마스 지니는 의외로 현대사회의 문제에 대해서 아이들의 시선을 빌려 말해주고 있어요.
빈부격차.. 환경오염.. 평화..자본주의의 모순.. 식량문제
사실 꽤 무게감 있는 이슈들을 말하고 있어요.
하지만 전혀 무겁지 않게 풀어나가는 것이 이 작가의 큰 능력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 부분의 반전 또한 놀랄만 합니다.
전 이 작가 왕팬이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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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아저씨.. 빨강 머리 앤.. 어린 시절 제일 좋아하던 책인데요..^^
드디어 원서로 읽었네요.
그것도 어린시절 제 모습과 딱 닮은 제자랑 말이에요..ㅎ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우리는 함께 책 읽는 북메이트에요.
고아지만 늘 씩씩한 쥬디가 자기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작가로서도 성공하고 무엇보다 평생을 사랑하게 될 사람을 만나게 되는 과정에 마음이 아련해 진다고 할까?
주인공이 감정이입되서 내가 마치 주디인 듯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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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사커는 좋아하는 작가들 중의 한 명이에요.
세 권 중 Holes 만 읽었는데요.
스탠리가 정말 어처구니없게 소년원 같은 곳으로 가게 되고.. 그 곳에서 매일 구덩이를 파게 되는데.. ;;;
설정부터 너무 황당해요..ㅋ
영화를 봐서 그런지 읽는 내내 저도 구덩이 파느라 땀범벅이 된 듯이 힘들더라구요.탈출하는 과정도 힘들고.
아무리 힘들어도 아이들이 모인 곳엔 늘 우정이 싹이 피어오르더라구요.
그나저나 스탠리의 불운은 끝이 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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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어떤 발명품들은 세상을 통째로 바꿔 버리기도 하지요..!!!
“역사를 만든 100가지 발명품”
제목이 매우 유혹적입니다.
지적 호기심을 유발하네요..ㅋㅋ
컴퓨터.. 전구.. 종이.. 카메라~~~
아.. 운동화도 있어요~
짧막한 토막상식 익히기에 좋은 책이에요.
편하게 넘기면서 보지만 영어실력과 상식이 쑥쑥 올라가는 느낌입니다 ~이런 류의 책들은 가볍게 볼 수 있어서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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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때 읽었던 상실의 시대 영어 버전입니다.
그래서 구입했어요.. 영어로 읽어 보려고..ㅎㅎ
그런데 책이 좀 작아서 글씨가 읽기 힘드네요..
하루키의 문장들은 천천히 천천히 읽어야해요.
책소개에서처럼 영어라서 그게 가능 할 둣요.
세월이 좀 흘렀죠.. 저도 이제 머리에 흰 눈이 내려 앉으려하고..(아직 수북이 내린 건 아니에요..ㅋ)
아직 읽기 전인데 좀 설레네요..
젊은 날 읽었던 그 느낌은 분명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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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소피네 집에서 집에서 자꾸 이상한 소리가 나네요.
여기저기 둘러 보지만 도대체 어디서 나는 소리인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2층 창문을 열어보니 아기 새가 날개를 다쳐서 날지 못하고 았네요..마음씨 착한 우리 소피 잘 치료해주고 날지 못하는 새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는데요..ㅎㅎ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좋은 의견 있으신 분 좀 알려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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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가 엄마표영어에 빠지지 않는 필독서인데.. 실제 아이들 반응은 그리 좋지 않아서 그래도 접해줘야겠기에 좀 짧은 책으로 하려고 구입했어요.. 아서와 친구들 동생 DW 의 에피소드가 각 권별로 소개되네요.
가볍게 읽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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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푸가 마냥 어린이 책인줄 알았는데..어머.. 꽤 깊이가 있네요..ㅎㅎ
푸의 명언들 메모하면서 읽었어요 ~
마음에 와 닿는 명언들이 제법 많이 나온답니다.
책속애서 찾아보세요.
마치 보물찾기 하듯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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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로 먼저 접한 매직 스쿨 버스.. 저희 아이들 어릴 때 함께 엄청 많이 봤는데요..풍부한 과학 상식을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리더스도 그리 쉽지는 않았었던 것 같아요.
챕터북은 꽤 체계적이어서 2번 정도 완독 시키면 좋구요.
이 책은 리더스와 챕터북 사이에 활용하면 좋을 듯 싶습니다. 페이지 수와 글밥이 챕터북 전에 읽기 딱이네요..ㅎㅎ
다같이 매직스쿨버스 타고 과학의 세계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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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계속 신작이 나오니 구입을 안 할 수가 없네요..ㅎㅎ
그만큼 인기가 대단하다는 말이겠죠.
117층에서도 앤디와 테리는 엄청 재미있는 날들을 보내네요. 어쩜 이 작가 너무 좋아요.
사실 좀 처음엔 책이 산만하고 어수선해서 전 별로였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함께 읽다 보니 재가 더 왕팬이 되어 버렸습니다. 147층에서도 신나는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길 간절히 바라는 1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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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 .. 책 있잖아요~
책표지만 봐도 읽고 싶어지는 .. 이 책이 그래요..^^
간결한 그림이 다소 엽기적이고..ㅋㅋ
책 테두리는 알록달록 책마다 다르고.
저절로 내용이 궁금해지는데.. 책을 펼치면 재미있는 내용이 가득하네요. 선생님 저 이 책 읽고 싶어요 ~ 여러 아이들이 말하더라구요.
아직 1권 중간 정도 밖에 못 읽었는데 은근 주인공이
매력덩이리내요..ㅎㅎ
다 읽고 정확히 다시 올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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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가 정말 정의감에 불타오르네요..ㅎㅎ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공주 아니에요.
영웅에 가까워요.
아니면 스파이더맨처럼 변신해서 문제 있는 곳으로 달려가 얼른 해결하고 다시 공주로~ㅎㅎ
활자도 크고 삽화도 재미있어서 저학년 친구들도 편하기 읽을 수 있어요 ~
말괄량이 요절복통 공주이야기~ 얼른얼른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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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의 문제작 1984.
Big brother is watching you.
누군가가 나의 행동, 언어, 생각을 끊임없이 지켜보고
또 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조종하려 들고
그 체제에 순응하지 않음은 죽음 밖에 없는 세상에서 살게 된다면?
윈스턴의 처절한 몸부림, 나약한 인간이기에 굴복할 수 밖에 없었던 배신의 길.. 끔찍하네요.
이 책은 이념과 사상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있는 중학생 이상의 친구들이 읽기를 권해요.. 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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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고전 중의 고전이네요.
축약본 아니고 원작이에요.
생각보다 읽기가 쉽지는 않은데.. 전 명작 읽기 좋아하는 저의 초5 북메이트와 완독 했답니다..^^
성격도 제각각인 네 자매의 일상이 넘북전쟁 시기를 배경으로 그려지는데.. 아무래도 저는 둘째딸 조가 제일 좋더라구요.
에이미는 좀 얄미운 구석이 있고.. 베스는 착한데.. 아.. 너무 슬퍼요..ㅠㅠ
축약본 아니고 원작을 제대로 읽어서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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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Carpe Diem (seize the day) 라는 유명한 구절이 나오는 책이죠..!
“죽은 시인의 사회” 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된 소설이에요.
영화도 책도 감동 그 자체입니다.
언젠가 영어인터뷰 할 기회가 있었는데
질문 중 하나가 “Who is your favorite teacher?” 이었어요.
전 이 소설에 나오는 키팅 선생님이라고 대답했던 기억이 나네요.
다시 오지 않을 오늘을 충만하 살아내야겠어요.. Dead Poet’s society 읽으면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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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책 제목 Bloomaility 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사전에 나와 있지도 않고.. 파라고 번역은 쾌활함이라고 하는데.. 좀.. 그렇고..;;;
여기저기 이동이 많은 디니의 삶에 변화가 생겨요.
떠돌이 생활을 청산하고 훌륭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스위스 학교로 가게 되는데.. 본인은 정작 이모 이모부에게 납치되었다고 생각하네요.
저는 학교로 가는 기차 안에서 본 스위스의 풍경묘사에 마음이 끌리더라구요..ㅎㅎ
디니 잘 적응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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