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1권 읽더니 시리즈물을 다 사라고 해서 샀어요. 4권인가 3권인가부터 그림이 달라졌다고 하고 보니 작가가 다른 사람같더라구요. 그래도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책이 빨리 더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베이비시터 챕터북도 있던데 그걸 먼저 읽힐 걸 하는 생각은 듭니다. 만화책을 너무 잼나게 봐서 챕터북으로 사줄까 물어보니 아니라고 하네요 ㅜ. 생활영어를 많이 배울 수 있고 또래 아이들의 성장기를 통해서 자신의 감정이 공감받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만화로 보고 다시 책을 보는데도 지겹지 않고 재미난가봐요. 저는 자꾸 이책을 만화책이라고 착각하고 애들은 아니라고^^. 그림도 많아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즐겁게 읽는 것 같아요. 가끔 괴물한테 잡힐 듯 잡힐 듯 하는 장면이 저는 무서운데 애들은 재미있나봅니다. 넥플리스에서 만화를 보고 책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냥 처음에 들이밀었을 때는 흥미 없어했거든요.
goldfish책을 재미나게 읽고 사달라고 해서 이 책도 샀어요. 이것도 재미있다고 두권 후딱 읽더니 시리즈 더 나오면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가볍게 웃는거 좋아하는 친구들한테 추천할께요. 아들은 이제 자기는 나이가 많아서 이런 책 유치하다고 하는 걸보면 초저에서 중학년사이에게 가장 적합한 책인거 같아요. 이런 좀 개구지고 장난이 많이 나오는 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just annoying과 just kidding은 읽고 just stupid를 기다렸는데 제가 깜빡하고 이제야 사주었어요. 너무 반가워하고 좋아하더라구요. 읽은 소감은 just kidding이 제일 재미나다고 했어요. 그치만 3권 다 재미있다구요. 트리하우스 책 작가답게 애들 눈높이에서 충분히 공감가고 재미있게 글을 써서 저도 팬입니다. 이 시리즈가 계속 나오면 좋겠어요.
흡입력있어요. 1권에서 슬픈 이야기가 나온다고 딸이 조금 슬퍼했어요. 아들은 흥미진진해하며 잘 읽었어요. 초등 고학년이상에게 적합한 만화책인 것 같아요. 단순히 악과 선이 싸워서 선이 이긴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보고 선의 편에 서기 위해 애쓰며 주인공이 자신에게 닥치는 일을 하나하나 해나가거든요. 너무 어린 친구에게는 좀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처음엔 이야기가 어디로 가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점점 읽을 수록 빠져들고 각각의 사람들 이야기가 연결되서 하나의 스토리로 되서 좋았어요. 맛있는 디저트 레시피가 많이 나와 있어서 책 읽고 난 뒤에 직접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It's the way we deal with what Fatr hands us that defines who we are. 이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사이가 좋으려면 진짜 좋고 나쁘려면 끝도 없는게 자매관계인 것 같아요. 어려서 여동생을 가지고 싶다고 해서 생긴 여동생이지만 까칠한 기질의 여동생과는 맞지 않는 주인공. 점점 커가면서도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아요. 친적들과 오랜만의 모임을 가기 위해 긴 로드트립을 가게되는데 그 과정에서 서로를 좀 더 받아들이고 관계가 좋아진다는 이야기에요. 읽는 내내 저도 자라면서 느낀 감정들이 잘 묘사되어 있어 공감하며 읽었어요.
여동생이 선천적으로 가진 질병이 있고 더 나아질 수 없는 상태. 주인공은 여동생때문에 이사가야하는 상황이 달갑지 않아요. 새로 이사온 곳은 영혼을 믿는 사람들이 많은 곳. 처음에 거부감을 느끼던 주인공이 점점 마음을 열고 영혼에 대해 죽음에 대해 생각해보고 받아들여가는 과정이 따뜻하게 잘 그려져있어요. 그림이 귀여워서 읽으면서 미소짓게해주는 책이였습니다.추천해요!
쉽고 술술 읽히고 라이나 책이 자신의 이야기를 그려놓아서 더 공감되고 재미있어요. 다른 책들도 뭔가 연결되는 시리즈물을 읽는 느낌이에요. 사춘기가 다가오는 소녀에게 충분히 있을 법한 이야기를 다가가기 쉽고 공감되는 이야기로 풀어놔서 좋아요. 이 시기에는 조그마한 일도 크게 느껴지고 부끄럽고 걱정되는구나 알게 되어 좋었어요. 사춘기가 다가오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라이나 친구 제인은 한국인이라 김밥, 충무김밥,김치가 나와서 반갑고 좋았어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소녀가 동생을 돌보며 좁은 방에 갇혀지내며 학대를 당합니다. 처음에는 너무 마음아프고 화가 나서 읽기가 싫었는데 소녀가 자신의 삶을 잘 개척해가는 스토리라 흥미진진하게 잘 읽었어요. 엄마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자신의 감정을 수용하고 표현하기까지 너무 오래걸려서 마음 아팠어요. 어린 친구들은 아직 잘 이해못할 것 같고 초고학년이상 추천힙니다.
1권 읽을때는 어렵다고 글자가 빽빽하다고 난리였어요. Ar5점대인지 모르고 주문해서. 다행히 1권 끝날때쯤부터 흥미진진하다고 하더니 2권부터 너무 재미있다고 난리에요. 덕분에 ar5점대 책을 읽을 수 있게되어서 너무 좋아요. 스토리에 집중을 안하면 헷갈린다며 나름 열심히 읽어서 강추합니다.
단어가 어렵지 않아서 술술 읽혀요. 할머니.고사.김치 등 익숙한 한국어에 전래동화까지 곁드려져서 친숙하고 반가운 마음이 들어요. 어린이 책인데 저도 진짜 재미있게 읽었어요. 한국의 전래동화를 재해석해서 그 아이와 가족들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쓰다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좋은 책이였어요. 아이들에게 소리내어 읽어주려구요.
글자 간격이 넓어서 두꺼워보이지만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내용도 쉽고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푹 빠져들게해요. 하루만에 읽었어요. 스텔라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여 노력하는 아이반의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였어요. 우리에 갇힌 고릴라가 아닌 보호자 실버백 아이반으로 재탄생하는 이야기도 너무 좋았구요. 초등저학년이 읽어도 무리없이 이해가는 정도의 수준입니다.
잘샀다고 칭찬해줬어요. 글자가 좀 빽빽해보여서 싫어할 줄 알았는데 금방 읽어내는 걸보니 그리 어렵지 않나봐요. 책 ar지수가 5정도 되었던 것 같은데 실제로 ar4에 가까운 것 같아요. 4점이상인 책은 아직 잘 못읽어내거든요. 재미있어하는 시리즈 책을 또 하나 발견해서 좋아요.
웃긴 시리즈물 좋아하고 챕터북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앉은 자리에서 한권 뚝딱했어요. 천재 소피가 최신형 계산기를 갖기 위해 친구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면서 친구를 만들어간다는 스토리인데 저도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아들은 다 읽고 난 뒤에 이 책 다른 후속편 없냐고 물어보네요. 그리 어렵지 않아서 술술 잘 읽혀요.
받자마자 다 읽었어요. 말썽꾸러기 주인공이 상담교사와의 교감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게 된다는 이야기인데 주인공의 감정묘사가 잘 되어있어 뻔한 것 같은 이야기가 되지 않고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영어단어가 그렇게 어렵지 않고 문장길이도 적당해서 초등학교4학년이상 아이들에게 적합할 것 같아요. 저의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ar 4점대면 편안하게 읽을 것 같아요.
친한 언니가 이 책 아이들 다 읽히고 집에 인테리어 소품으로 쓰고 싶다고 팔라고 하더라구요. 안에 그림들이 정말 이쁘고 조작북이라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J2단계 아이들에게 적합해요. this or that이랑 can you make a staraight face?라는 책 다같이 구매해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진짜 강추입니다.
can you make a staraight face?랑 이 책이랑 진짜 대박난 책이에요.
which is better? winter or summer?이런 식으로 질문이 있어서 대답할 수 있게 해줘요. 마지막에 you or me? 에서 you and me 대답하는 장면에서는 좀 감동적이에요. 아이들의 취향도 알아볼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도 쓸 수 있어서 좋아요.
저는 하드커버가 안나왔을때 그냥 샀어요. 근데 이게 조작북이다보니 많이 당기면 좀 찢어져요. 그리고 코팅종이가 아니라 그냥 두꺼운 종이 느낌이라 당기고 넣는 것이 조금 불편해요. 그래서 하드커버 추천합니다. 내용은 진짜 좋아요. straight의 의미를 알 수 있고 얼굴에 있는 눈 코 입 귀 눈썹등을 영어로 가르쳐 줘요. 색감도 엄청 .이쁘답니다. 소장가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