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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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2
시작에 치과의사를 묘사가 진짜 무섭더라구요. 어떻게서든 치과를 가지않으려는 주인공과 어떻게 해서든 주인공을 치과에 데리고 와서 치료를 하려는 의사. 계속해서 엉뚱하고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데 첨엔 좀 무섭더라구요. 흥미진진하게 끝까지 볼 수 있어서 좋앗어요. ar4단계친구들한테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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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02
처음에 두꺼워서 안읽으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글자도 크고 널널하게 편집된 걸 보더니 읽겠다고 했어요. 엄청 흥미진진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꽤 재미있는 이야기 책이였어요. 영화도 있더라구요. 유튜브에 찾아서 책을 다 읽은 후 보여주니 엄청 좋아했어요. 두꺼운 책 읽는데 두려움 없애기용으로 진짜 딱 인거 같아요. 초등저학년도 가능할 것 같구요. 초중학년부터 진짜 딱 맞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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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즐겁게 읽었어요. 그림도 맘에 들어하고 글자도 크다고 좋아했어요. 제가 읽기에는 생각보다 어려운 단어가 있어서 과연 이걸 이해하고 읽고 있나 생각이 들긴 했어요. 잠수네 3단계책인걸로 아는데 단어가 조금 어려워서 살짝 도움을 주면서 읽혀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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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도 쉽고 단순하면서 내용도 너무 좋아요. 보통 이렇게 읽기용으로 나온 책들이 재미가 없고 단순한 문장이 좀 지겹게 반복되는데 이책은 안그래요. 내용도 따뜻하고 그림도 이뻐요. 읽기독립을 시작하는 친구나 파닉스를 끝낸 친구들한테 추천합니다. 강아지 늠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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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입장에서는 숨은 그림찾기이고 엄마 입장에서는 단어공부용입니다. 즐거워하면서 찾구요. 덕분에 생활 속에 쓰이는 다양한 도구에 대한 영어이름을 알 수 있습니다. 저도 덕분에 단어 많이 익혔어요. 재미없는 영어책이 아니라 놀이책 처럼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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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이라 사는 걸 망설였는데 애들이 한권한권 읽으며 성취감도 느끼고 내용이 웃겨서 만족해요. 엄청 많이 반복해서 보진 않았지만 앉은 자리에서 여러권 읽는 걸 보니 충분히 재미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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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02
이름이 국화인 아이는 자기 이름이 싫어요. 이름이 너무 길고 발음이 어려워요. 친구들이 매일 놀리기도 하구요. 자신의 이름이 다른 이름이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요. 엄마아빠가 마음을 풀어주려고 하지만 잘 되지 않아요. 하지만 주인공이 결국은 자신의 이름의 특별함과 소중함을 알게 된다는 이야기인데 글도 따뜻하고 삽화도 이뻐요. 씨디 있는 책 사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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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네 3단계 친구들이 읽기에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는데 그림이 선명하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괜찮을 것 같아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남이 어떻게 평가할지가 두려운 그 또래 아이들의 마음이 잘 묘사가 되어있어요. 얼굴에 무지개색깔 줄무늬가 그려진 이 책의 삽회만으로도 아이들의 관심을 충분히 끌 수 있고 마지막 해결방법이 너무 맘에 들어요. 씨디가 있는거 구매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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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맨이랑 캣 키츠 책을 진짜 책 떨어질 정도로 봤어요. 곧 2권이 출시된다고 해서 기다리는 중입니다. 엄마입장에서는 독맨이 훨씬 재미있고 이 책은 좀 유치했는데 딸은 매번 간식 먹을때마다 이 책을 손에서 안놓네요. 독맨 좋아한는 친구들은 좋아할 것 같아요. 그리고 아직 챕터북을 힘들어하는 친구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고양이 좋아하는 친구들한테도 반응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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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에 제일 중요한 건 역시 친구인가봅니다. 전학와서 새로운 환경이 적응해야하는 주인공이 자신의 성향과 맞는 친구들을 만나고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 입니다. 그리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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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딸도 재미나게 읽었고 딸보다 아들이 더 좋아했어요. 책을 읽는동안 그 나이 또래의 우정이야기라 더 재미나게 읽었어요. 주인공과 친한 친구가 취미활동이 틀려지면서 점점 멀어지고 주인공의 취미활동을 통해 만난 친구들은 마음처럼 친해지기가 힘들어요. 그러면서 일어나는 일을 실감나게 잘 그렸어요. 딸은 주인공 헤어스타일이 너무 맘에 든다고 따라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재미와 감동까지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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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02
만화책을 살때는 항상 망설여져요. 가격도 비싼거 같고 한번만 읽고 안읽으면 어쩌나 싶고 그런데 이책은 진짜 많이 봤어요. 그림도 이쁘고 칼라고 귀가 잘 안들리는 소녀가 느끼는 감정이 잘 묘사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빠져들어요. 아들이랑 딸도 재미나게 봤어요. 특히 딸은 여러번 반복해서 읽고 읽을때마다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구매해서 소장하시는 거 추천합니다. 저는 읽으면서 살짝 울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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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02
가족들은 맨날 바빠요. 그런데 어느날 정전이 되고 가족들이 모여서 시간을 보내게 되요. 카드게임도 하고 옥상에 올라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그러다가 다시 전기가 들어오는데 주인공이 다시 바빠진 가족들을 보고 정전이 된거 처럼 불을 꺼요. 내용이 참 따뜻해요. 너무 바쁘게 살지말고 가끔 여유를 부리며 주위르 둘러보라는 메시지가 와닿아요. 아이들도 즐겁게 잘 읽었어요. 그림이 이쁘게 잘 그려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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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 시작한지 얼마안되고 읽히려고 하니 두껍다고 싫어하더라구요. 그래도 내용이 웃긴지 한번 재미를 붙이니까 시리즈물 크게 어렵지 않아하고 즐겁게 잘 읽었어요. 이거 누나 이야기 주디무디도 들이밀었는데 다른 애들은 재미나다는데 우리 애들한테는 인기가 없었어요. 두께는 조금 있어도 글자도 크고 단어도 쉬워서 ar3초반대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초등고학년은 유치하다고 할 수 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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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요. 진짜 이책 시리즈 싫어하는 친구 본 적이 없어요. 캐릭터들 너무 재미나고 이야기도 웃기고 공감가요. 위어드, 위어더, 위어디스트 다 읽었어요. 새로 나오는 시리즈 책도 막 기다리구요. 이 책 덕분에 진짜 챕터북 혼자 읽는거 성공했어요. 첨에 한 챕터씩 읽기하다가 두챕터씩하다가 나중에는 온권을 혼자 읽더라구요. 진짜 이 책 시리즈에게 무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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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02
책이 얇고 단어가 어렵지 않아서 술술 읽힐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어려웠어요. 여러집을 전전하고 살던 주인공이 드디어 메이아줌마 부부를 만나 정착하게 되요. 그러다 메이아줌마가 하늘나라로 가게되고 메이남편은 그 사실을 잘 받아들이지 못해요. 깊은 슬픔에 빠진 아저씨를 어떻게든 도와야한다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아직 초등 저학년이나 중학년 정도면 이해하기 좀 힘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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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02
롤러코스터 타는 느낌을 잘 묘사한 책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무서워하는데 사람들이 점점 줄이 줄어들면서 가까워 올때 느낌을 잘 묘사해서 공감이 많이 갔어요. 다양한 사람들이 롤러코스터에 대해 느끼는 감정이 잘 묘사되어 있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다양한 의성어가 나오는 것도 좋구요. 딸과 아들 둘 다 좋아했어요. 그림도 선명하고 구매해서도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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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02
뭔가 이 나이에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대결구도라 애들이 흥미진진하게 읽는 것 같았어요. 읽는 저도 재미나더라구요. 처음에 자존심으로 시작한 게임이여서 점점 판이 커지면서 남자 대 여자의 싸움이 심해져요. 하지만 시간이 가면서 서로가 어떤 친구인지에 대해 알아가게되고 마지막에 승리를 할 수 있었으나 친구를 배려하는 쪽으로 결말을 짓는 것이 인상깊었어요. 초등 중학년부터 읽어보면 좋을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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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7.02
메이지가 귀여운 캐릭터여서 딸이 진짜 좋아했어요. 나오는 문장들이 단순한 문장이지만 평소 회화에서 많이 쓰이는 문장들이 나와서 좋아요. 아이랑 영어로 말을 주고 받고 싶지만 표현을 잘 몰라서 쓰기 힘든데 여기 나온 문장을 그대로 쓰면 좋더라구요. 목욕하는 장면이 맘에 들었는지 여러번 반복해서 외울 정도로 봤어요. 메이지 책은 시리즈로 구입하시는 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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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1
잠수네 2단계라고 하기엔 좀 길어요. 그래도 이거 만화도 같은 내용이 있어서 그 만화보고 책 읽으니까 좋아했어요. 내용도 좋고 그림도 귀여워요. 맥스 앤 루비 만화중에 좋아하는 내용이 있으면 책으로 사서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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