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1학년 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Maizy Chen'은 중국계 미국인이다.
원래 미국 LA에 사는데, 여름 방학 때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시면서 'Golden Palace'라는 중식당을 하는 'Minnesota'에 있는 'Last Chance'라는 곳에 엄마와 함께 간다.
여름 내내 'Last Chance' 에서 지내면서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이야기도 듣고 포춘 쿠키 안에 들어가는 포춘도 자신이 직접 만드는 등 그런 일 들을 하며 지낸다.
딱히 취향이 갈리지 않고 모두가 재밌게 읽을 것 같은 책 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이민자가 예전에 받았던 차별, 그리고 지금도 받고 있는 차별에 대하여 알게되었다.
앞으로는 이 사람들이 차별을 받지 않으면 좋겠다.:)
{저는 중학교 1학년 입니다.}
엄마의 추천으로 'SHARON CREECH'의 'Granny Torrelli Makes Soup'이라는 책을 읽어 보았다.
이 책은 Rosie라는 여자아이와 Bailey라는 시각 장애인 남자아이, 그리고 Rosie의 할머니인 granny Torrelli이 주요 등장인물 이다. 12살인 Rosie와 Bailey는 아주 어릴 때 부터 친하게 지냈었다. 2개의 파트로 책이 나누어져 있는 데, 첫번째 파트에서는 Rosie와 할머니가 수프를 먹으며 이야기를 한다. 두번째 파트에서는 Bailey와 Rosie, 그리고 할머니가 파스타를 만들며 이야기를 한다.
나는 이 책이 할머니와 함께 이야기 하는 거여서 그런지 친숙한 느낌이 들었다. 할머니가 들려주시는 경험담도 흥미로웠다.
초등학교 4학년 정도 이상이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이야기가 짧아서 시간이 많이 없을 때 읽어도 좋다. 특히 잔잔한 일상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더욱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초등학교 6학년-
이 책은 초등학교 4학년 정도면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누구나 좋아할 것 같긴 하지만, 특히 인종이나 다양한 문화에 관심이 있다면 더 좋아할 것 같다고 생각해요!!
두 명의 주인공 Ravi와 Joe의 시선으로 서로 번갈아가며 보는 이야기인데, 자연스럽게 잘 이야기가 진행 되는 것 같아요^^
책에서 하고싶은 이야기가 잘 전달된다고 생각해요^^
-초등학교 6학년-
초등학교 4학년 정도부터 이야기를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읽으면 감동도 받고 성장도 할 수 있는 이야기 인 것 같다고 생각해요!!
딱히 자신의 취향에 맞지 않는 사람도 없이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 것 같아요!!
가장 기억에 잘 남는 장면은 주인공 Martha가 사고로 죽은 Olive를 위하여 바다에서 병에 바닷물을 담는 장면 이었어요!
-초등학교 6학년 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부터 읽는걸 추천해요!!
재난에 관심이 많거나 모험을 좋아한다면 더 좋을 것 같긴 하지만, 아니더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갔아요!!
줄거리는 가족이 함께 여행을 떠났는 데, 부모님은 파티에 가셨고, 주인공과 동생은 둘 이서 호텔 방에 있는 데, 지진이 갑자기 오고, 이따라 쓰나미까지 오는 위기를 해쳐나가는 이야기 에요!!
추천합니다~
-초등학교 6학년입니다-
11살 정도, 아니면 10살 정도 부터 읽기 좋을 것 같아요!!
그 정도면 누구나 재밌게 잘 읽을 수 있는 책 인것 같아요!!
모험을 좋아한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줄거리는 고아들인 Florida와 Dallas가 좋은 노부부인 Tiller와 Sairy에게 입양이 되어 다양한 경험을 쌓는 이야기 입니다!!
굉장히 좋은 책 이니 읽어보시면 좋겠어요!!
-초등학교 6학년 이에요!-
초등학교 3학년? 정도고, 겁이 많은 것 도 아니면, 누구나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약간 공포스런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좀 더 추천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무서운 강도는 별 5개 중 3개? 정도인것 같아요*^^*
어찌되었건 꼭 한번씩은 읽어보시면 좋겠어요!!!
강추 합니다!!!
{-초등학교 6학년 입니다_!!!-}
초등학생이고, 수준만 된다면, 누구나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
가장 좋앗던 점 이자 내용은 주인공인 Sugar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반려견인 Shush를 책임감있게 잘 돌보며 그 상황을 해쳐나갔던 것 입니다!!!
제가 추천하니, 다들 꼭 한 번 씩은 읽어 보시길 바랄게요*^^*
(초6 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Donovan인데, IQ는 112인 아이다.
Donovan은 큰 사고를 쳤었는데, 본인 서류와 영제 학교에 가야되는 아이의 서류가 바껴버렸어서 영제 학교에 얼떨결에 가게된다.(책의 앞부분 이야기는 이거다.)
초등학교 4학년이나 3학년 정도면 여자, 남자 상관없이 누구나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책이다.*^^*
(초등학교 6학년 입니다!!!)
다 재미있게 잘 읽었지만, 'Full of beans'는 제 취향상 별로 였어요ㅜ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어 할 것 같네요^^
아! 'The fourteenth goldfish'를 먼저 읽은 다음 'The third mushroom'을 읽는게 좋아요!!
그리고, 'Turtle in Paradise' 다음 'Full of beans' 순서로 읽는게 좋아요!
(초등학교 6학년 이에요*^^*)
추천 연령은 초등학교 4학년, 또는 5학년 부터에요!!! 성별 상관없이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을 거에요!!!
가장 기억에 잘 남는 장면은, 주인공인 'Delsie'가 땅에다 파뭍은 물건들을 할머니가 누군가 훔쳐갔다고 생각해서 경찰을 불렀던 장면이에요!!!{ㅋㅋㅋ}
그래도 모든 장면들 마다 그 장면들 대로 기억에 남아요*^^*
(초등학교 학년 이에요*^^*)
초등학교 2학년 이나 3학년 부터 누구나 잘 읽을 수 있을 거에요^^
이야기가 흥미롭고 재미있어요!!!
할아버지가 10대로 돌아가시는 게 신기해서 그런지 기억에 잘 남네요*^^* 그 장면 외에도 다른 모든 장면들도 재미있어요!!!
과학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읽으면 좋다는 글을 봤었는 데 과학에 관심이 있는 것과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해요!(저 본인도 과학에 관심이 없는 데 잘 읽었어요^^) 다들 꼭 읽어보세요!!
(초등학교 6학년 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 3학년 부터 추천해요!!!(더 어리면 좀 어려울 수 도 있을 것 같아요!!!)
천제 소녀인 마틸다는 집에선 아동학대를 당해요ㅠ.ㅠ 그래도 어딜가든 믿기 힘들 정도로 굉장히 당당해요!!!
마틸다의 재능을 알아보신 분은 학교 담임 선생님이에요!!! 나중에는 담임 선생님과 함께 살게 되요!!! 담임 선생님은 정말 좋은 분 이에요!^^
(초등학교 6학년 입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요!!!(특히 고양이를 좋아하면 더더욱 좋을 것 같아요!!!) 학년은 고려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굉장히 흥미롭고 재미있는 책이에요!!!
주인공인 Barney가 고양이가 되고싶어하는 데 실제로 고양이가 되요!!! 과연 Barney는 행복할 까요??
꼭 한 번씩 읽어보시길 바랄게요!!!^^
(초등학교 6학년 입니다!!!)
초등학생이고 여자면 누구나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읽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같은 년도, 같은 날, 같은 시간에 태어난 단짝 Gemma와 Alice의 우정 이야기에요!!! 책을 읽으 면 성격, 성향, 취미가 모두 달라도 우정과는 관련이 없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어요!!! 둘의 우정이 얼마나 끈끈한지 도 볼 수 있어요!!!
(초등학교 6학년 입니다!!!)
이 책은 나이, 성별, 아무것도 상관없이 아무나 읽어도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솔직히 크리스마스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거니까요~*^^*)
산타 할아버지의 탄생에 관한 내용이어서 굉장히 흥미롭고 재미있어요!!!(산타 할아버지를 믿지 않아도 재밌게 잘 읽을 수 있을 거에요!!*^^*)
어쩌면 눈이 펑펑 오는 날에 읽으면 더 좋을 수 도 있을 것 같네요^^
(초등학교 6학년 입니다!!!)
실제로 당한다면 모르겠어도 솔직히 책으로 보니 아주 무섭진 않아요!!!
별 5개 중 3개? 정도 무섭다고 생각해요!!!
딱히 학년은 중요하지 않은 것 같고, 어떤 학년이든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많이 까진 아니어도 조금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읽으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등학교 6학년 입니다!!!)
이 책은 중학생인 주인공 Abbie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어떨땐 사건이 더 많이 나오기도 하고, 또 어떨땐 감정에 관한게 더 많이 나오기도 해요!^^
초등학교 4학년, 5학년 정도면 아무나 추천해요!!!(그 나이대면 아무나 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1권은 감정 묘사가 잘 되어있고, 3권은 Abbie가 저주를 깬게 흥미로웠어요!!!
(초등학교 6학년 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부터 추천합니다!!!초등학교 3학년 미만에겐 좀 어려울수 있을 것 같아서 그래요..!!
감동적이고 따뜻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 에게 도 추천합니다!!!
감동적인 장면이 상당히 있어서요!!!
주인공 Esperanza의 이름 뜻이 Hope라고 해요!!!ㅎㅎ
배경은 1930년 대 대공황 시절이고 멕시코 이민자의 이야기 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이에요!!!)
이 책은 모험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 합니다!!! 자연재해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도 좋아요!!!
줄거리를 좀 말하자면 12살인 Jonathan과 6살인 다리가 불편한 동생 Abby가 함께 지진에서 무사히 죽거나 다치지 않고 살아남는 그런 줄거리입니다.
영어 실력만 된다면 초등학교 2학년 부터 재밌게 잘 읽을 수 있을 거 에요!!!
이 책의 주인공인 'Maizy Chen'은 중국계 미국인이다.
원래 미국 LA에 사는데, 여름 방학 때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시면서 'Golden Palace'라는 중식당을 하는 'Minnesota'에 있는 'Last Chance'라는 곳에 엄마와 함께 간다.
여름 내내 'Last Chance' 에서 지내면서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이야기도 듣고 포춘 쿠키 안에 들어가는 포춘도 자신이 직접 만드는 등 그런 일 들을 하며 지낸다.
딱히 취향이 갈리지 않고 모두가 재밌게 읽을 것 같은 책 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이민자가 예전에 받았던 차별, 그리고 지금도 받고 있는 차별에 대하여 알게되었다.
앞으로는 이 사람들이 차별을 받지 않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