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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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렌스타인 베어즈 .. 집에서 엄마표로 영어 하는 사람들중에서 이렇게 귀엽고 재미있는 베렌스타인 베어즈 가족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아이가 이 책 이전에 한단계 쉬운 리더스북으로 베렌을 좋아했었고.
베렌스타인 베어즈 DVD 도 엄청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그리고 베렌스타인 베어즈의 백미~~~요 시리즈 40여권을 완독하면 레벨업이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 이 시리즈는 아주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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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처음에 chester한권만 있었는데
이렇게 셋트가 있는 줄 알았으면 진작에 셋트로 구입할 것 그랬습니다.
일단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이 주인공이고 곳곳에 유머러스한 요소가 들어 있어서 아이가 참 좋아합니다. 유트브에 읽어주는 동영상도 많고 음원도 좋은 것이 많아서 꼭 찾아서 같이 들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체스터의 귀여운 장난에 엄마도 덩달아 미소지어지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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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22
한 귀여운 아이가 원숭이 인형을 가지고 놀고 있어요. Monkey and me, Monkey and me, Monkey and me
를 반복하면서 흉내내기 놀이를 하는데 자세히 보면 무슨 동물을 흉내내고 있네요. 놀이 모습을 보면서 무슨 동물일까 ? 퀴즈를 맞추면서 책을 읽어도 재미있네요.
반복되는 말들로 음율이 느껴지고 노래도 흥겨워서 6살 아이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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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22
제목을 First the ~라고 적혀 있어서 어떻게 읽어야 할지 살짝 당황했어요. 음원을 들어보니
First the egg라고 읽으면 되네요. 구멍 뚫린 알 표지를 넘기면 커다란 암탉이 나와요.
책 전체가 앞장과 뒤장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면서 First the Egg. Then the Chicken 형식으로 이어지는데
퀴즈를 맞추듯 아이가 엄청 재미있어 합니다.
노래음원도 부드러우면서 중독성이 있어 책이 끝나고 나서도 따라 부르게 되네요.
유아라면 반드시 보여줘야 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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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21
워낙에 유명한 이야기이죠~ 영화로도 제작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책입니다. 주위에서 오더블 음원을 다운 받아 아이가 집중듣기를 하였는데 생각보다는 재미없어 해서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아무래도 항상 유머나 자극적인 이야기에 길들어져 있어서 그런듯 싶습니다. 좀더 머리가 영글어지면 다시 한번 들이밀어 봐야 겠습니다.
하지만 정말 좋은 책임은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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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21
우리나라에는 주니어 김영사 출판사에서 '연필하나'로 번역된 책입니다. 한글책으로도 볼때에도 좋은 메세지와 간결한 그림들이 참 좋다고 생각햇는데
영어책으로도 읽기에 참 좋네요.
특히 연필이 쓱쓱 무언가를 그려낼 때 마다 나도 저렇게 그리고 싶다고 흉내내고 싶을 정도로 자연스럽고 아름답습니다.
아이에게 연필이 하나 있다면 이때 무엇을 그리고 싶은지 물어보세요.
한층 심오한 대화가 오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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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가 있는 문학책만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지식책을 찾던 중에 발견했던 책입니다.
징그러운 파리, 머릿니, 쥐, 민달팽이, 거미 지렁이등 어찌 보면 혐오스러운 동물들을 아주 귀엽게 묘사함으로써 친근하게 느껴지게 만드는 책입니다.
조금은 어려운 생물의 명칭들을 큰글자로 나타내져 있으며 설명이 조금은 필요하지만 지식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딱 안성맞춤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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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21
이책은 비룡소 그림동화 시리즈에 있는 막대기 아빠의 원작입니다.
한글책으로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서 그런지 영어책도 편하게 듣고 보았습니다.
막대기 아빠가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 여정이 아주 재미있게 다루어져 있으며 마지막에 산타 할아버지가 나타나서 해결을 해주는 장면은 아이들에게 카타르시스까지 느끼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이 책 덕분에 그루팔로 책까지 꺼내서 다시한번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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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21
이 책은 이미 한글책으로 접해서 내용은 다 알고 있었어요. 한글책으로도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 하면서 봤던 책입니다. 유튜브에 읽어주는 영상도 있고 한편의 뮤직 드라마처럼 음악과 어울려서 실감나게 읽어주는 게 있어요.
이책은 반드시 그 영상과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영어 표현은 반복되는 부분이 있더라도 중학년 이상이 되어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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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잭슨 완독에 그 다음 시리즈르 꼭 사달라고 해서 이 책을 사게 되었어요. 웬디북에서만 구매할수 있는 특별판으로서 아주 싸게 잘 산 것 같아요.
일단 결과는 아이는 이 시리즈도 너무 재미있다고 밤늦게까지 듣고 보고 했네요.
집듣 시간을 몇분단위에서 몇시간 단위로 늘려준 아주 고마운 책들이랍니다.
책이 워낙 두꺼워서 집듣 다하는데 며칠이 걸리기는 했지만 아이는 아주 좋아해서 세계사나 그리스로마신화책까지 빌려달라고 한 상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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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21
우리의 몸 기관들이 하는 일을 반복되는 문장을 통해서 알려줍니다.
조금은 점잖은 노래이긴 하지만 오히려 차분해서 아이가 따라하기 좋구요.
사실 두 페이지에 거친 하나의 그림을 자세히 보면 세계여러나의 아이들인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사실 처음 볼때는 모르고 그냥 넘겼는데 표지부터 천천히 이야기 나누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반복되는 문장을 따라 하다 보면 운율도 느껴지고 외우기도 쉽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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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21
꼬마돼지가 실수로 여우의 집에 찾아간 것 처럼 보이지만 정말 그럴까요?
예전에 '꾀많은 꼬마돼지'라는 한글책을 읽어본 친구라면 이 이야기를 이미 알고 있을 거에요. 돼지와 여우의 표정이 정말 압권이구요. 유머와 반전이 있어 다읽고 나면 다시 한번 더를 외치는 책입니다.
혹시나 조금 어려워 한다면 한글책 '꾀많은 꼬마돼지'를 책도 한번 빌려다 같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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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21
책 제목이 너무 길고 거창해서 어려운 책이라고 생각햇는데 내용은 아주 간결하고 반복적이며 딱 아이들 수준에 맞는 교훈이 있는 책이네요.
혼자 있기 좋아하는 북극곰이 조용히 앉아서 책읽기, 사색등을 하고 있는데 귀여운 거위가 집요하게 나타나 북극곰과 친하게 지내려고 합니다.
꼭 엄마와 아이의 관계를 보는 것 같기도 해서 괜히 아이에게 미안하기도 햇네요.
두명이서 나누는 반복되는 대화가 아이랑 엄마랑 파트를 나눠서 읽기에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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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21
아주 진한 파랑위에 하얀색 무늬가 아주 돋보이는 책입니다.
아이에게 이 하얀 무늬가 무엇인것 같니라고 물었더니 나오는 동물과 식물의 이름을 말합니다. 그러나 다 이게 우유를 쏟은 거라고 말해주면 눈이 반짝인답니다. 이 책을 가지고 물감놀이를하면서 It looks like ~~~표현을 써보고
But it isn't~ 이란 말을 자연스럽게 쓸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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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21
이책의 내용을 담은 노래가 좋다길레 한번 구입해 보았습니다.
알파벳 A부터 Z 까지 다 다루고 있고 큼지막한 글자로 각 페이지마다 나와 있어서 알파벳을 눈으로 익히기에는 아주 좋습니다. 다만 각 알바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활용하다 보니 아직 아이가 모르는 단어들이 연달아 나아서
한페이지씩 천천히 짚어 주면서 익혀야 할 것 같습니다.
보드북인데 판형이 작어서 글자가 작아지는 게 조금 아쉽습니다.
하지만 노래가 충분히 신나고 반복해서 들으니 아이가 많은 영어 단어를 익히게 되는 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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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21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기들한테도 좋고,
이제 단어로써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유아한테도 아주 좋습니다.
일단 보드북이라 튼튼하구요. 물고 빨아도 될 정도로 튼튼하며 크기가 어른 손바닥만해서 아기가 들고 있기에도 아주 편합니다.
내용은 그림만 봐도 충분히 이해가 될정도로 간단하지만
아주 사랑스러운 내용입니다.
농장의 동물들이 사랑스러운 아기 병아리의 탄생을 축하하러
각자 서둘러서 옵니다.
마지막 Hello, little one에서
아이와 나는 역시 하면서 같이 웃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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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6.11
악어로 가득한 바다에 레몬나무 섬에 살고 있는 원숭이가 바나나 섬에 가서 바나나를 따러 가려고 합니다.
악어 가득한 바다 그림이 너무 익살스럽게 그려져 있어요.
악어를 상대로 꾀를 부리는 원숭이의 재치가 웃깁니다.
헝클어져 있는 블럭들이 어떻게 변하는지,
선탠하는 악어의 모습등 그림을 자세히 보면
그림책의 묘미를 한껏 즐길 수 있습니다.
라임이 있어 노래를 따라 부르니 정말 재미있네요.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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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6.11
엄청 성능좋은 진공청소기에 빨려 들어갔다가 나온후 초능력이 생긴 다람쥐, 청소기 이름을 따서 율리시스라고 불립니다.
사람과 말이 통하는 다람쥐, 사람보다 더 많은 일을 해 낼 수 있는 다람쥐가 있다면 어떨까요'
까칠한 성격의 플로라가 부드럽고 따뜻한 사람으로 변해가는 것과
엄마, 아빠 , 그리고 옆집에 사는 아이까지. 주변의 사람들이 다시 행복하게 살게 되는 이야기라 다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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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6.11
주인공 조지아나는 엄마와 자동차에서 몇일간 생활해야 만 하는 상황에 처하고 맙니다.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었떤 조지아나는 돈을 구하기 위해서 엉뚱하고도 기발한 생각을 해 냅니다. 과연 그 프로젝트가 성공하게 될까요'
다른 사람의 개를 훔치는 것은 잘못된 일이지만 아이의 간절한 마음과 따듯한 마음이 나타나 있어서 보는 내내 미소짓게도 , 그리고 마음을 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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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6.11
잠을 자서 흘린 침이 대홍수를 일으킨다거나, 세상에서 가장 큰 코딱지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코를 파다가 온 세상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버린다는 상상을 한번 해보신적이 있나요' ㅋㅋ 바로 이 책에 이런 엽기적이고 잼있는 일이 벌어집니다.
보는 내내 깔깔거리고, 윽.. 하고 헛구역질 소리를 내고, 그러나 절대로 손에서 내려놓지 못하는 책.
코믹장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성공할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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