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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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1.24
아이들이라면 다 좋아하는 책 같아요. 시리즈로 많이 나와서 너무 좋고 이 작가님만의 위트있고 간결한 메세지가 마음에 들어요. 뭔가 어렵거나 강요하는 느낌이 아닌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는 그림체도 멋지구요. 친구관계로 고민하는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도 좋고 볼수록 귀여운 그림은 어른들도 재밌게 볼 수 있답니다. 에그 시리즈 다 같이 추천드려봅니다. 선물용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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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럽게 길지 않으면서 그림마다 숨겨진 그림도 찾고 프레디의 학교 생활을 보는 재미가 있는 시리즈에요. 일상생활을 다루는 만큼 어렵지 않고 아이들이 친근하게 여길만한 상황들이 많아서 ar지수 맞는다면 추천하는 시리즈입니다. 학교 Show and tell 에서 아이들에게 멋진 인상을 남기고 싶은 프레디가 일을 저지르는데 아이들이라면 재밌어 할 포인트들이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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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1.24
실존인물에 바탕을 둔 작품이라 더 와닿는 느낌인데요,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주인공이 겪은 참혹했던 상황과 현재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평소 아이들이 잘 접할 수 없는 내전이라든가 물의 소중함, 난민의 문제 등에 대해 얘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의미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실제 주인공의 메세지도 감동적이구요. 조금 큰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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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1.24
이 작가님은 크렌쇼를 처음 읽고 너무 좋아서 아이랑 다른 작품들을 더 찾아본 기억이 나는데요, 자칫 소외되거나 관심 밖에 놓일 수 있는 힘든 환경의 사람들에게 대한 작가님의 따뜻한 시선이 소중하게 느껴지는데요, 어린이의 시각과 어른들의 생각이 함께 잘 녹여져있어 아이들 책이지만 어른에게 더 권하고 싶은 작가님이에요. 신작이 빨리 나왔으면 합니다. 한글책과 영어 같이 읽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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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단순하고 간결한데 어울릴듯 안 어울리는 듀오 캐릭터의 매력이 아주 큰 것 같아요. 정말 얇고 쉬워서 알파벳 모르는 아이들한테 읽어줘도 좋아하구요. 그림도 따라그려보고 하면서 즐겁게 활용해 본 책이라서 많은 분들께 추천드려봅니다. 시리즈 중에서 개인적으로 1권이 제일 좋았고 아이들은 다 좋아한 것 같네요. 쉬우면서 재밌는 책 찾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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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인물을 모델로 쓰였다고 하는데 그만큼 친근하고 아이들이 겪었을만한 에피소드들이 많아서 원서 읽기에 재미를 붙일 때 자연스럽게 읽어주면 좋은 책 같아요. 시리즈로 다른 케이티우 책들도 보이던데 모두 기초단계에서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학교생활을 간접체험해 볼 수 있는 내용들도 많고 이야기가 길지 않아 한편씩 적당히 끊어 읽을 수 있는 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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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1.24
아이가 좀 더 어릴 때 이 책을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들 정도로 뻔하지 않고 쉽게 따라하며 즐길 수 있는 책 같아요. 이 작가님 책을 도서관에서 접해보니 아이들이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자연스레 돕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엄마 아빠도 같이 해볼 수 있어 더 좋은 것 같구요. 그림만 봐도 재밌고 여백을 활용해 볼 수 있어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여러가지로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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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03
다른 표지의 책들을 각각 구매해도 무방하지만 하드케이스로 구성된 이 세트의 커버들을 보면 역시 크리스 리델이 책의 분위기를 너무 잘 살린 것 같아요. Coraline 와 graveyard 보다 조금 덜 유명한 느낌인 fortunately the milk도 아빠가 우유 하나 사러 나갔다 벌어지는 일들이 아이들 책이 맞나싶게 저도 재밌게 봤습니다. 크리스 리델이 직접 쓴 책들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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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Bradley Chalkers 는 학교에서 품행?이 단정치 못한 아이로 나옵니다. 하지만 새로 온 상담선생님 칼라는 브래들리를 다르게 바라보구요. 나를 믿어주는 존재, 또 내가 나를 믿음으로써 주위의 편견과 다른 나 스스로를 모색하는 과정이 진지하면서도 웃음나게 하는 포인트들이 있답니다. Holes를 읽고 루이스새커 책을 하나씩 읽어가고 있는데 버릴 책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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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0.12
작가의 섬세한 감정 묘사와 현실감있는 캐릭터가 잘 느껴지는 작품이에요. How to steal a dog 을 먼저 재밌게 읽었는데 재미와 감동 모두 놓치지 않구요. 암울하게만 보이는 가족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소원을 비는 주인공의 간절함과 이를 응원하는 주변 사람들의 관심과 애정이 잘 그려져 있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눠봐도 좋을 따뜻한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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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9.27
아이, 어른 상관없이 추천하는 케이트 디카밀로 작품이에요. 저는 이 책에 나오는 친구들이 주인공인 루이지애나와 베벌리가 나오는 다른 2권도 읽었는데요, 어릴 적 친구들이 떠오르기도 하고 맑고 용기있는 캐릭터들이 참 좋았어요. 또 아이들이 선호하지 않는 갱지가 아닌 깨끗한 종이라서 좋구요, david litchfield 가 디자인한 표지커버가 특히 예쁜데 웬디북에서 검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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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디카밀로의 세 작품(ramie, louisiana) 중 하나로 읽었는데 세 친구의 각기 다른 이야기가 공감되는 면이 많았어요. 모두 나름의 상처와 고민을 가진 아이들인데 나라면 어떨까 또래 아이들에게 공감되는 측면이 더 많을 것 같구요. 갱지가 아니라 깨끗한 종이와 예쁜 표지커버도 이 시리즈 책들의 큰 장점이네요. 디카밀로의 책들은 잠들기 전 아이에게 읽어주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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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가이 시리즈 다음에 논픽션 용도로 많이 구매하는 프리젠트인데요, 애들은 좀 징그럽게 생긴 벌레나 동물을 싫어하면서도 책으로 보는 건 좋아해서인지 이 책 인기가 많았네요. 제가 봐도 신기한 동물이 많구요, 전혀 몰랐던 깨알 정보도 많아서 애들 책이지만 누가 봐도 유용할 거 같아요. 두께는 얇지만 지식전달용이다 보니 처음엔 어른과 함께 이야기하면서 보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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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나, 벨, 스노우화이트, 라푼젤, 재스민, 아리엘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공주님들로 꽉찬 책이네요. 그림 덕분에 아이들이 기대감을 갖고 즐기는 책이라서 한 권쯤 구비해 두면 활용하기 쉽지요. 24페이지 분량이라 가볍게 보고 또 반복해도 부담없구요. 스텝인투리딩 디즈니 시리즈로 검색하면 다른 영화 캐릭터도 많아서 좋구요. 1, 2 레벨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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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9.17
오랜만에 보는 예쁜 하드커버책이네요. 보라색 표지에 골드빛 글씨가 너무 잘 어울려요. 로알드달 책을 통해 친숙한 블레이크의 작품인데 처음 보는 그림들이 많아서 눈이 즐겁고 소리내어 읽어보니 운율감도 재밌네요. 알파벳학습도 할 수 있고 좀 더 높은 레벨의 내용도 있어 활용할 수 있는 면도 풍부하구요. 그림만 봐도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과 독특함을 느낄 수 있어 선물용으로도 좋은 원서가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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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디카밀로의 작품을 하나씩 읽고 있는데 이 작품도 좋았어요. 작품 전체적으로 우수에 찬 듯 애잔한 정서가 느껴지는데 에드워드의 시선과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에 굉장히 몰입되네요. 마지막에 작가의 다른 책 louisiana's way home 의 도입부가 들어 있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아이들은 한글책을 먼저 읽고 원서를 접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작가의 flora & ulysses 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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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9.05
전 영화를 먼저 보고 원작을 접했는데 대개 영화가 실망스러운 적도 많은데 비해 이 작품은 원작과 영화가 모두 좋아서 영화도 추천드려요. 스토리는 잔잔하다고도 볼 수 있는데 상처입은 평범한 사람들이 느끼는 외로움, 소외감이 전반에 흐릅니다. 각자의 상황이 공감되는 면들이 많고 주인공 오팔을 응원하며 읽게 되네요. 아이들과 같이 읽고 느낌을 나눠봐도 좋을 것 같구요. 케이트 디카밀로의 작품은 모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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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9.05
작가의 원작으로 만든 영화 두편 '윈딕시때문에'와 '초능력 다람쥐 율리시스'를 보고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네요. 초능력다람쥐의 경우는 특히 원작이 개인적으로 훨씬 좋았습니다. 머시왓슨을 아이와 읽은 거 제외하곤 처음 읽은 케이트디카밀로의 작품인데 제목에 나온대로 데스페로(절망) 속에서 용기를 보여주는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이 따뜻하게 그려집니다. 어른이 읽어도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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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5
먼저 아이들과 영화를 보고 원작을 읽게 되었는데 역시 원작을 따라가긴 힘들 거 같아요. 단순히 소녀와 동물의 우정 이야기 이상으로 주인공 가족이 처한 상황과 소녀의 따뜻한 용기, 주변인들과의 관계가 현실적으로 그려지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게 합니다. 원래 머시왓슨 책으로만 알던 작가인데 앞으로 다른 책들도 모두 읽고 싶네요. 부모와 아이의 관계와 소통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책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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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9.05
루이스새커의 웨이싸이드스쿨을 재밌게 보고 예전 작품들을 찾아보고 있는데요, 그냥 아이들 책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어른도 몰입하게 하는 힘있는 작품들이 많아요. 또래관계, 개성 강한 아이들, 여러 에피스드들이 현실감있게 다가옵니다. 정형화된 결론이 아닌 점도 좋구 웃음과 감동이 곳곳에 담겨있네요. 학교 다닐 적 생각도 많이 나 흐뭇하게 읽을 수 있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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