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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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3
한글책 '사금파리 한 조각'으로 번역된 책ㄱ입니다. 한글책으로 먼저 봤는데 한글책은 2권인데 영어책은 1권이더라고요. 아시겠지만 사금파리는 사기 그릇의 깨어진 작은 조각을 말하는 겁니다. 고려 시대 도자기 마을에 사는 한 소년이 도공이 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영어책을 읽으면서 한국어 이름이나 단어가 나올 때마다 신기해 하는 아이들입니다. 한국의 세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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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5.13
오늘 보니 요 책 제목이 더 새롭게 보이네요. 코로나19가 지구가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 만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그림책은 간단한 문장과 그림으로 자연 속에 있음을 느끼게 합니다. 자연과 함께 걷고 듣고 말하는 맨발의 아이. 우리는 자연의 일부분임을 느끼게 하는 책입니다. 아이 반응은 쏘쏘하나 엄마인 저는 이런 책 꼭 아이들이 읽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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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3
beware of (3권) 시리즈인 책입니다. 전 2권은 구입했는데 아이들 반응 좋습니다. 참고로 1996년 페어런츠 초이스상 수상작이며 다른 책고 달리 소년이 늑대를 약올리는 책입니다. 늑대가 소년을 잡아서 음식을 해 먹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똑똑한 소년이 재치있게 요리법을 알려주겠다 하면서 늑대를 지쳐쓰러지게 만들고 위기를 탈출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이야기입니다. 그림도 굿, 재미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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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악어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하지만 풀 숲에서 악어 눈 높이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사람들의 신발 뿐입니다. 갑자기 사람처럼 신발이 신고 싶어진 악어는 신발 가게를 찾아갔다가 갇히고 맙니다. 거기에서 다양한 신발을 신어 보는 악어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그러다 지쳐서 잠이 들어버린 악어, 다음 날 악어 발을 보고 악어 신발을 사고 싶어하는 사람이 나타나는데요.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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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3
재미있는 악어 부부 이야기입니다. 글밥도 적고 내용이 유머스럽고 쉬워서 읽기 좋은 책입니다. 악어 부부가 캠핑을 가기로 합니다. 캠핑 준비물 장난 아니게 많지요. 그걸 다 준비해서 캠핑을 가는데, 악어부부가 캠핑한 곳은 집 앞마당입니다. 우리 딸 재미있게 깔깔거리면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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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라모나에 성장과정 이야기입니다. 네 살부터 시작하여 초등 입학, 학년이 올라가면서 친구들과의 문제 등 일상생활을 그려내었습니다. 1982년 뉴베리상 수상작이며 영화(ramona and beezus)도 있습니다. 작가 비벌리 클리어리를 알게 된 책으로, 이 작가가 쓴 또 다른 시리즈 henry huggins 시리즈에서도 라모나를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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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생긴 마들렌 dvd를 제법 보기에 책을 찾아 보았습니다. 기숙사에서 일어나는 일상을 편안하게 이야기한 책입니다. 합본책이랑 리더스 몇 권을 구입했는데 간단하게 읽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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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3
이 그림책도 그림 보고 구입한 책입니다. 손가락 있는 물고기, 재미있어 보이잖아요. 잔잔한 바닷 속에서 심심해하는 친구들에게 배리는 손가락 인형 놀이, 간지럽히기 등의 놀이를 보여줍니다. 그 덕에 아주 친구들 신이 나지요. 그런데 배리의 손가락이 어떻게 생겨난 걸까요? 돌연변이? 그림책을 통해 그 비밀을 알아 보세요. 2권도 있으니 함께 구입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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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5.13
한창 영어책을 읽히려고 그림책을 구하던 시절에 그림만 보고 구한 책입니다. 딱 보면 귀엽게 생겨잖아요. 특히,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우리 딸이 좋아할 거라 ^^ 밖에 나가지 못하고 자기 방에 혼자 있는 주인공이 펜으로 몬스터를 그립니다. 그런데 몬스터가 진짜로 살아나서 주인공에게 여러가지를 요구합니다. 먹을 거리, 모자, 체스판 등..... 몬스터 말을 들어주다 지친 주인공은 마지막에 어떻게 할까요? 저학년에 맞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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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3
용들이 사는 마을에 사냥꾼이 오면서 파이어드랙과 벤은 전설로 전해오는 용들의 나라를 찾아 먼 길을 떠납니다. 그리고 sorrel을 만나 친구가 되어 함께 갑니다. 그 길에 용을 잡아먹으려는황금용, 바다뱀, 난쟁이 등 등장하고 아슬아슬한 모험으로 초대합니다. 500페이지에 달하는 긴 책이지만 아이들이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혹시나 음원을 들으시면 더 재미나게 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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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만 봐도 웃기는 책이라는 느낌이 바로 옵니다. 왕, 왕자, 공주, 왕비, 거인, 마법사 등이 등장합니다. 매일 싸우는 남매에게 왕은 둘이 하루 종일 붙어다니라는 명을 내립니다. 그렇지 않으면 왕 자리를 다른 사람에게 주겠다고 합니다. 과연 남매는 미션을 성공하였을까요? 시리즈 4권 모두 컬러풀한 그림과 개성 가득한 캐릭터로 재미있게 깔깔거리면 읽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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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낮은 루비가 주인공입니다. 전학 간 학교에서 루비는 친구의 리본을 보고 똑같은 리본을 하고 학교에 갑니다. 리본도 따라하고 옷도 따라하고. 표지보면 보이시죠? 선생님은 그런 루비의 장점을 키워주면서 루비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도록 애쓰십니다. 따뜻한 선생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를 바라보는 어른이 시선, 그리고 아이에게 필요한 사랑 등 여러가지를 고민해 보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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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2
한글책으로 먼저 본 책입니다. 목이 마른 여우가 할머니의 우유를 마시게 됩니다. 화난 할머니가 우유를 돌려주지 않으면 꼬리를 주지 않겠다며 꼬리를 잘라버립니다. (깜짝 놀람...꼬리를 우째 자르냐고) 꼬리를 찾기 위해 우유를 얻기 위해 여우는 암소를 찾아가는데... 암소-풀-물-항아리-파란구슬 등 꼬리에 꼬리는 무는 요구에 의해 다행을 꼬리를 찾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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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사람, 강아지, 파리, 거미, 게 순서로 등장하면서 1부터 100까지의 수를 알려줍니다. 또 동물의 발을 여러 방법으로 덧셈과 곱셈의 개념까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그림과 함께 수 놀이하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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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2
조쉬는 종이 봉투를 머리고 쓰고 다닙니다. 조쉬를 보는 어른들마다 잔소리를 하거나 걱정을 합니다. 하지만 조쉬는 종이 봉투를 쓰고 잘 생활합니다. 어느 누구도 왜 그러고 다니는지 묻지 않는데 동생이 질문을 합니다. "오빠 왜 이런 모자를 써?" 오빠의 고민을 들은 동생은 고민을 해결해 줍니다. 아이의 행동을 야단치기 이전에 왜 그러는지 이유를 물어보는 어른이 되어야겠습니다. 역시 그림책은 어른이 읽어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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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2
주인공 윌터는 쓰레기 분리수거를 참 싫어합니다. 그래서 쓰레기를 아무렇게나 버립니다. 그러던 어느날 tv를보다가 잠이 드는데 꿈 속에서 환경오염으로 끔찍해진 미래 지구를 보고 옵니다. 쓰레기 더미, 나무를 자르는 사람들, 연기나는 공장, 산 속의 호텔, 고기잡이 배, 차로 가득한 도시, 스모그 사회를 꿈 속에서 봅니다. 현실로 돌아온 윌터는 열심히 분리수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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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2
책을 구입할때 달팽이만 보였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달팽이 앞에 개미가 있습니다. 달팽이와 개미의 여행 이야기입니다. 여행을 하면서 지렁이를 만나는데 지렁이 입과 꼬리 구별이 안 되어서 어떤 방법을 사용했을까요? 방법은 간지럽히기였습니다. 간지러워서 재치기 하는 쪽이 얼굴이라면서요. ㅎㅎㅎ 여행 중에 만나는 여러 동물들과의 이야기입니다. 동물들과 주고 받는 말들이 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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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2
엄마, 아빠는 이혼을 했습니다. 주인공 알렉스는 이 집 저 집을 오가면 엄마, 아빠와 살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이혼을 아주 부정적으로 그리는데 요 그림책은 긍정적으로 봅니다. 집도 2개, 방도 2개, 전호도 2개, 심지어 아빠 집 동네 친구와 엄마 집 동네 친구 해서 2배라고 하는 알렉스.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냐에 따라 이 사회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오묘한 진리를 그림책에서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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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디팔로 책입니다. 전 이 작가의 그림과 글이 마음에 들어 구할 수 있는 그림책을 가능하면 구하로자 했습니다. 요 책도 재미납니다. 먹기 위해서 주워온 알이 공룡알이었고 그 알에서 태어난 공룡을 키웁니다. 그런데 공룡은 덩치는 주인공과 달리 엄청나게 커지게 되고 불평하는 어른들은 공룡을 멀리 보냅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화산이 터지면서 그 공룡이 나타나 마을 사람들을 구한다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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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2
robert kraus 의 마우스 시리즈 전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림도 내용도 어느 것 하나 부족함이 없습니다. 쥐에게 매일 놀자고 하는 고양이, 그 고양이에게 바쁘다는 핑계로 놀지 않는 쥐. 그러던 토요일 쥐가 고양와 놀겠다하는데 그러자마자 쥐를 뒤쫒는 고양이. 도망가는 쥐는 궁지로 몰리게 되는데 그 때, 고양이 뒤에 나타나 개 한 마리가 나타나 " 놀자" 합니다. 그 개는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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